Bireli 2008-06-12 03:39
처음 왔는데 감히 댓글을 달아도 될지 모르겠네요...
조리개는 세 개밖에 설정할 수 없습니다. 광각에서 2.8, 4.8, 8.0이고 망원으로 가면 여기서 수치가 줌에 따라 올라갑니다.
아웃포커싱은 고수분들이 기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하는데... 저는 요즘 새로 구입해서 조금씩 찍어보다가 좀 놀랐습니다. 기존에 쓰던 파나소닉으로는 줌을 최대로 당기고 인물 모드로 하거나 접사로 찍어야 인물 아웃포커싱이 어느 정도 가능한데 1085는 광각 af에서도 어느 정도 인물과 가까우면 약간은 아웃포커싱이 나타나던데요. 물론 데세랄과 비교할 수 없고 표현이 자유롭지 않지만, 기존에 쓰던 카메라에서 볼 수 없던 현상이라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ccd가 다른 콤팩트보다 큰 편이라 다른가 보다 하고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좀더 찍어봐야 알겠지만요.
저는 28mm를 쓰다가 35mm를 쓰려니 적응이 안 되는 것이 제일 답답하더군요. 그리고 모드 다이얼을 돌릴 때마다 변환이 한참 걸린다거나 줌을 버튼식으로 조절하는 것도 불편한 점입니다.
그래도 저렴하면서 작고 가볍고 수동 기능 있고 장점도 많은 것 같네요.
처음 왔는데 감히 댓글을 달아도 될지 모르겠네요...
조리개는 세 개밖에 설정할 수 없습니다. 광각에서 2.8, 4.8, 8.0이고 망원으로 가면 여기서 수치가 줌에 따라 올라갑니다.
아웃포커싱은 고수분들이 기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하는데... 저는 요즘 새로 구입해서 조금씩 찍어보다가 좀 놀랐습니다. 기존에 쓰던 파나소닉으로는 줌을 최대로 당기고 인물 모드로 하거나 접사로 찍어야 인물 아웃포커싱이 어느 정도 가능한데 1085는 광각 af에서도 어느 정도 인물과 가까우면 약간은 아웃포커싱이 나타나던데요. 물론 데세랄과 비교할 수 없고 표현이 자유롭지 않지만, 기존에 쓰던 카메라에서 볼 수 없던 현상이라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ccd가 다른 콤팩트보다 큰 편이라 다른가 보다 하고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좀더 찍어봐야 알겠지만요.
저는 28mm를 쓰다가 35mm를 쓰려니 적응이 안 되는 것이 제일 답답하더군요. 그리고 모드 다이얼을 돌릴 때마다 변환이 한참 걸린다거나 줌을 버튼식으로 조절하는 것도 불편한 점입니다.
그래도 저렴하면서 작고 가볍고 수동 기능 있고 장점도 많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