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히티 2008-07-02 03:37 요기계신분들 레베루가 장난이 아니네요....저는 깨갱~~~~ 환절기라 몸이 찌뿌둥 하신가봐요. 아침 산책이 최곱니다.^^
저는 야간에만 일을 해서 퇴근이 아침8시랍니다. 퇴근땡하면 회사 뒷산이 바로 소래산림욕장이라~~ 시원한 솔바람 맞으러 자주올라갑니다. 몸은 힘들어도 머리는 맑아지는 이상한 기분...잠이 쏟아지면 걍 올라가다 그늘 벤취에 누워 2,3시간 잡니다. 노숙자도 아니고 ㅎㅎㅎ 그런데 그게 참 좋더라구요. 아 지금이 새벽 3시 37분...퇴근할라믄 아직 4시간 반이 남았네....
저는 야간에만 일을 해서 퇴근이 아침8시랍니다. 퇴근땡하면 회사 뒷산이 바로 소래산림욕장이라~~ 시원한 솔바람 맞으러 자주올라갑니다. 몸은 힘들어도 머리는 맑아지는 이상한 기분...잠이 쏟아지면 걍 올라가다 그늘 벤취에 누워 2,3시간 잡니다. 노숙자도 아니고 ㅎㅎㅎ 그런데 그게 참 좋더라구요. 아 지금이 새벽 3시 37분...퇴근할라믄 아직 4시간 반이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