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히티 2008-07-05 22:22 시대의 흐름이 아닐까요? 저도 처음 컴퓨터를 봤을때가 85년도였는데 처음보곤 머가 꽂혔는지...
어릴적꿈은 도스같은 운영체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였습니다.^^;; 은퇴한 빌게이츠가 나름 경쟁상대였습니다.
그리고 테트리스를 만들었다던 구.소련의 초등학교 5학년생이 제 경쟁상대였습니다. 중학교1학년까진 카메라와 컴퓨터 그 두가지에 푹빠져살았던것 같네요. 그때 컴퓨터 이놈은 우리생활을 엄청 편하게 해줄꺼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은 거의 필수가 되다싶이 했으니...
어릴적꿈은 도스같은 운영체제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였습니다.^^;; 은퇴한 빌게이츠가 나름 경쟁상대였습니다.
그리고 테트리스를 만들었다던 구.소련의 초등학교 5학년생이 제 경쟁상대였습니다. 중학교1학년까진 카메라와 컴퓨터 그 두가지에 푹빠져살았던것 같네요. 그때 컴퓨터 이놈은 우리생활을 엄청 편하게 해줄꺼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은 거의 필수가 되다싶이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