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나 2008-07-23 15:33 대우 A/S는 센터마다 직원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저희 동네에 있는 A/S 센터는 일단 맡기면 수리하려고 이것저것 시도는 하시는듯.
(무려 영업이 끝나도 한참 끝난 저녁에 수리 다했다고 지금 바로 가져가려면 센터 뒷문으로 들어와서 찾아오면 된다고..)
그때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오래된 난로 하나로 거기 계신 수리기사 거의 모든분들이 이거 어디가 고장났나..
어떻게 고치나.. 하고 고민(회의?구경?)하고 계시던...
근데 저희 동네 센터는 약간 실수가 많습니다... 코원mp3에서는 액정 내부에 지문이 묻어있던 적도 있었고...
(결국 햇빛이 아니면 잘 안보여서 직원도 저도 서로 못 보는 바람에 해결은 못했죠.)
카메라 수리 받았을때는 뷰파인더에 나사를 안끼웠더라구요..;;
(무려 영업이 끝나도 한참 끝난 저녁에 수리 다했다고 지금 바로 가져가려면 센터 뒷문으로 들어와서 찾아오면 된다고..)
그때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오래된 난로 하나로 거기 계신 수리기사 거의 모든분들이 이거 어디가 고장났나..
어떻게 고치나.. 하고 고민(회의?구경?)하고 계시던...
근데 저희 동네 센터는 약간 실수가 많습니다... 코원mp3에서는 액정 내부에 지문이 묻어있던 적도 있었고...
(결국 햇빛이 아니면 잘 안보여서 직원도 저도 서로 못 보는 바람에 해결은 못했죠.)
카메라 수리 받았을때는 뷰파인더에 나사를 안끼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