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2008-07-25 15:58 볼헤드가 없는 넘은 사야지 삼각대랑 이을 수 있구요.
보급형은 다 볼헤드일체형입니다.
볼헤드라는 게 삼각대 위에서 상하 좌우 틸팅등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뭉치를 말하는 건데요.
싸구려 보급형에는 다 포함되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보급형 카메라는 그냥 돈만원짜리 중국산 삼각대면 충분합니다.
싼 삼각대의 단점이라면 그넘의 볼헤드를 정밀하게 조절할 때 좀 짜증이 난다.
셔터를 누를때 카메라가 흔들린다 정도입니다.
대강 단체사진 셀카 야경정도 용도면 그냥 저렴한 거 쓰시구요.
셔터 누를 때 흔들리는 부분은 자동셔터로 해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삼각대가 싸다고 잘 넘어가진 않습니다.
비싼 넘들도 가볍게 나온 넘들은 잘 넘어가는 건 매 한가지구요.
생각해보세요. 기저면과 높이와 무게가 똑같다면 지가 인공지능으로 균형을 잡지 않는한 차이가 없겠죠.
뭐 약간 저중심으로 되어있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요.
가급적 다리세개를 전부 최장으로 늘려서 쓰시면 강풍이 불거나 DSLR정도의 무게가 아닌 한 넘어갈 일 없구요.
똑딱이용으론 그냥 저렴삼각대로 약간 불편을 감수하면서 쓰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보급형은 다 볼헤드일체형입니다.
볼헤드라는 게 삼각대 위에서 상하 좌우 틸팅등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뭉치를 말하는 건데요.
싸구려 보급형에는 다 포함되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보급형 카메라는 그냥 돈만원짜리 중국산 삼각대면 충분합니다.
싼 삼각대의 단점이라면 그넘의 볼헤드를 정밀하게 조절할 때 좀 짜증이 난다.
셔터를 누를때 카메라가 흔들린다 정도입니다.
대강 단체사진 셀카 야경정도 용도면 그냥 저렴한 거 쓰시구요.
셔터 누를 때 흔들리는 부분은 자동셔터로 해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삼각대가 싸다고 잘 넘어가진 않습니다.
비싼 넘들도 가볍게 나온 넘들은 잘 넘어가는 건 매 한가지구요.
생각해보세요. 기저면과 높이와 무게가 똑같다면 지가 인공지능으로 균형을 잡지 않는한 차이가 없겠죠.
뭐 약간 저중심으로 되어있거나 할 수도 있겠지만요.
가급적 다리세개를 전부 최장으로 늘려서 쓰시면 강풍이 불거나 DSLR정도의 무게가 아닌 한 넘어갈 일 없구요.
똑딱이용으론 그냥 저렴삼각대로 약간 불편을 감수하면서 쓰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