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포토 2015-08-27 18:53 네~~ 현장에 있을때와 같은 느낌의 노출을 준다기 보다는 아주 밝은 것이없고 아주 어두운 것이 없게 되도록이면 담으려 노력하는것이
저에게는 아주 중요한 작업 요소입니다. 넘 밝아서 눈이 부신 모습이 아름다웠다면 조금만 눈부시게 찍고, 어둠의 실루엣이 이뻣다면
덜 어둡게 나오도록 촬영합니다. 촬영하면서 그당시에 어떻게 카메라 셋팅을 했는지 일일이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만, 그떄 그걸 왜 찍었는지는
아직도 한장 한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기억과 느낌을 바탕으로 보정을 하기때문에 그 장소에서 찍었던 느낌은 꼭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저에게는 노출을 낮게하고 찍는지 높게하고 찍는지는 제가 아마 일반적으로 셋팅하고 찍을겁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려렸듯이 어두우면 조금 덜 어덥게, 밝으면 조금 덜 밝게해서 추후 보정하면서 제가 그 밝기를 제조정합니다.
번외의 애기지만 보정하면서 중점을 두는건 임펙트 입니다. 제가 오후빛을 다룰때(촬영, 보정 모두)는 한가지 철칙이 있습니다.
어두운방안에 촛불효과와 같은 느낌으로 합니다 배경에 인물이 있어도 같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한줄기 빛이 토끼풀을 비출때
주위의 풀들은 빛을 받은 풀보다 조금더 어둡게 표현하고 빛을 받은 토끼풀을 좀더 밝게 표현합니다. 인물도 배경보다 좀더 밝게
표현을 하면 제가 말할려고하는 것들이 사진에 잘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전 인물스냅을 좋와하는데 그중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가장 좋와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을때마다 보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이쁘고 좋지만 그래도 보정이 좀 들어가면 한결
고급져보이고 더 이쁘게 나옵니다. 이건 아마 작업자의 욕심일 수 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풍경같은 경우 우리가 자주 접하지 못한 장면에서
와~~~ 하고 탄성이 나오지만 일상생화의 스냅같은 경우 참으로 힘듭니다. 구도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시간대에 따른 빛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빛을 좀더 고급지게 만드는 방법이 저 동네진사의 꼼수라면 꼼수 일것입니다. ^^;;;
또 삼천포입니다. 노출은 엘씨디모니터에서 확인해서 그렇게 어둡거나 화이트홀이 많이 생겨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만 아니라면
적당한 선에서 노출을 찾습니다. 대부분 평균치 0 에 맞춰 놓고 씁니다. 그래서 제가 찍은 사진의 원본을 보면 싱겁습니다.
참고로 저의 촬영 작업의 핵심은 제가 임펙트를 만들수 있게 담았느냐 안담았느냐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저의 작업 파이프라인은 작업물을 가지고 집에와서 모니터 현상할때 첫째 nx-d에서 한번 가공을 합니다.
촬영때 아쉬웠던 부분들을 여기서 보충합니다. 이유는 라이트룸을 쓰거나 포토샵을 쓰게되면 로우로 작업을 했지만
그때 찍은 카레라셋팅이 거의 대부분 리셋이 되어서 들어옵니다. 그리고 색감이 좀 다릅니다. 이건 제가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jpg랑 로우파일을 가지고 태스트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래서 nx-d에서 작업한 것을 jpg로 전환해서
라이트 룸으로 옮깁니다. 거기서 정말 고급지게 만들지요. 포토샵이 더 퀄리티가 있습니다만, 제가 한번 작업하고 오면 보통 200장에서 500장
정도 찍습니다. 포토샵이 대량의 작업량을 소화하기에는 좀 답답해 보여서 라이트 룸에서 하는데. 나름 충분히 결과물 낼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아주 남다르게 표햔하고 싶다면 포토샵이 짱이겠지요. 하지만 보정 한것 표시나지않게 고급지게 만들려면 라이트 룸으로
충분하고 대량의 작업량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라이트 룸에서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물이 있는 사진들은
포토샵으로 옮깁니다. 잡티제거에 아주 효과 적이거든요. 피부를 대패질하지는 않지만 잡티는 없에는 편입니다.
그리고 필꽂혀서 필름효과 내고싶다면 포토샵이 제일 편하고 퀄리치도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샤프니스나 디라팅효과, 노이즈리덕션은
포토샵이 아주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이게저의 보정 파이프라인입니다.
카메라들고 작업할때 노출보다는 디라이팅과 콘트라스트 그리고 픽컨과 켈빈값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크게는 실내에서는 스텐다드로 놓고 디라이팅과 콘트라스트의 조합으로 찍고
실외에서는 단조롭게인가요? FL로 놓고 콘트라스트조절로 찍습니다. 촬영 50: 보정 50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동네진사의 사진찍는 꼬라지를 좀 길게 열거해 보았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듣고자 하시는 부분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애기는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보다 트레이닝데이님께서 더 잘 아실테지만, 동네진사 우찌
직고 댕기는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몽창시리 말씀드렸습니다. ^^ 아 손가락이야~~~ ㅎㅎㅎㅎ
저에게는 아주 중요한 작업 요소입니다. 넘 밝아서 눈이 부신 모습이 아름다웠다면 조금만 눈부시게 찍고, 어둠의 실루엣이 이뻣다면
덜 어둡게 나오도록 촬영합니다. 촬영하면서 그당시에 어떻게 카메라 셋팅을 했는지 일일이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만, 그떄 그걸 왜 찍었는지는
아직도 한장 한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기억과 느낌을 바탕으로 보정을 하기때문에 그 장소에서 찍었던 느낌은 꼭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저에게는 노출을 낮게하고 찍는지 높게하고 찍는지는 제가 아마 일반적으로 셋팅하고 찍을겁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려렸듯이 어두우면 조금 덜 어덥게, 밝으면 조금 덜 밝게해서 추후 보정하면서 제가 그 밝기를 제조정합니다.
번외의 애기지만 보정하면서 중점을 두는건 임펙트 입니다. 제가 오후빛을 다룰때(촬영, 보정 모두)는 한가지 철칙이 있습니다.
어두운방안에 촛불효과와 같은 느낌으로 합니다 배경에 인물이 있어도 같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한줄기 빛이 토끼풀을 비출때
주위의 풀들은 빛을 받은 풀보다 조금더 어둡게 표현하고 빛을 받은 토끼풀을 좀더 밝게 표현합니다. 인물도 배경보다 좀더 밝게
표현을 하면 제가 말할려고하는 것들이 사진에 잘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전 인물스냅을 좋와하는데 그중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가장 좋와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을때마다 보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이쁘고 좋지만 그래도 보정이 좀 들어가면 한결
고급져보이고 더 이쁘게 나옵니다. 이건 아마 작업자의 욕심일 수 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풍경같은 경우 우리가 자주 접하지 못한 장면에서
와~~~ 하고 탄성이 나오지만 일상생화의 스냅같은 경우 참으로 힘듭니다. 구도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시간대에 따른 빛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빛을 좀더 고급지게 만드는 방법이 저 동네진사의 꼼수라면 꼼수 일것입니다. ^^;;;
또 삼천포입니다. 노출은 엘씨디모니터에서 확인해서 그렇게 어둡거나 화이트홀이 많이 생겨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만 아니라면
적당한 선에서 노출을 찾습니다. 대부분 평균치 0 에 맞춰 놓고 씁니다. 그래서 제가 찍은 사진의 원본을 보면 싱겁습니다.
참고로 저의 촬영 작업의 핵심은 제가 임펙트를 만들수 있게 담았느냐 안담았느냐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저의 작업 파이프라인은 작업물을 가지고 집에와서 모니터 현상할때 첫째 nx-d에서 한번 가공을 합니다.
촬영때 아쉬웠던 부분들을 여기서 보충합니다. 이유는 라이트룸을 쓰거나 포토샵을 쓰게되면 로우로 작업을 했지만
그때 찍은 카레라셋팅이 거의 대부분 리셋이 되어서 들어옵니다. 그리고 색감이 좀 다릅니다. 이건 제가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jpg랑 로우파일을 가지고 태스트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그래서 nx-d에서 작업한 것을 jpg로 전환해서
라이트 룸으로 옮깁니다. 거기서 정말 고급지게 만들지요. 포토샵이 더 퀄리티가 있습니다만, 제가 한번 작업하고 오면 보통 200장에서 500장
정도 찍습니다. 포토샵이 대량의 작업량을 소화하기에는 좀 답답해 보여서 라이트 룸에서 하는데. 나름 충분히 결과물 낼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아주 남다르게 표햔하고 싶다면 포토샵이 짱이겠지요. 하지만 보정 한것 표시나지않게 고급지게 만들려면 라이트 룸으로
충분하고 대량의 작업량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라이트 룸에서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물이 있는 사진들은
포토샵으로 옮깁니다. 잡티제거에 아주 효과 적이거든요. 피부를 대패질하지는 않지만 잡티는 없에는 편입니다.
그리고 필꽂혀서 필름효과 내고싶다면 포토샵이 제일 편하고 퀄리치도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샤프니스나 디라팅효과, 노이즈리덕션은
포토샵이 아주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이게저의 보정 파이프라인입니다.
카메라들고 작업할때 노출보다는 디라이팅과 콘트라스트 그리고 픽컨과 켈빈값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크게는 실내에서는 스텐다드로 놓고 디라이팅과 콘트라스트의 조합으로 찍고
실외에서는 단조롭게인가요? FL로 놓고 콘트라스트조절로 찍습니다. 촬영 50: 보정 50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동네진사의 사진찍는 꼬라지를 좀 길게 열거해 보았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듣고자 하시는 부분이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애기는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보다 트레이닝데이님께서 더 잘 아실테지만, 동네진사 우찌
직고 댕기는지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몽창시리 말씀드렸습니다. ^^ 아 손가락이야~~~ ㅎㅎㅎㅎ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트레이닝데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