暻遠 2010-05-28 22:38 자꾸 이상하게 몰고 나가는 것 같은데...
포럼 분들께 모라는게 아닙니다.
미숙한 파코의 진행이 문제란 거지요
삼성이 NX10 발표하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
실제 그 이유 때문에 구입을 하려다 만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도 여럿 있습니다.
출사 대회 일정 잡았다 연기 하려면 돈 많이 들겁니다.
그러나 그 돈 보다 더한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것을 말하는 거지요.
저도 어찌 보면 모코나님 만큼은 안되어도 대단한 파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늘 컴팩트는 파나소닉을 추천 했고...
지난 2004년 부터 LC-5, Fx-1, Fx5, Fz50, Fx8, LX1을 거쳐 GF-1까지 하루도 파나소닉 없이 지낸 날이 없습니다.
중간에 DSLR이 없을때는 있었지만...파나소닉은 늘 뒤를 봐주는 친구 였지요.
그래서 더... 파코의 행보가 아쉬운 겁니다.
단순히 시상품에 목메서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사정을 봐주는 것도 별로 기분 좋은 일은 아닐 겁니다.
단지 그런 미숙한 진행이 저 같은 파빠에게도 ...서운한데 ... 소문 나면 삼성 꼴 날것 같다는 기우를 해 봤습니다.
포럼 분들께 모라는게 아닙니다.
미숙한 파코의 진행이 문제란 거지요
삼성이 NX10 발표하고 욕 많이 먹었습니다.
실제 그 이유 때문에 구입을 하려다 만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도 여럿 있습니다.
출사 대회 일정 잡았다 연기 하려면 돈 많이 들겁니다.
그러나 그 돈 보다 더한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것을 말하는 거지요.
저도 어찌 보면 모코나님 만큼은 안되어도 대단한 파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늘 컴팩트는 파나소닉을 추천 했고...
지난 2004년 부터 LC-5, Fx-1, Fx5, Fz50, Fx8, LX1을 거쳐 GF-1까지 하루도 파나소닉 없이 지낸 날이 없습니다.
중간에 DSLR이 없을때는 있었지만...파나소닉은 늘 뒤를 봐주는 친구 였지요.
그래서 더... 파코의 행보가 아쉬운 겁니다.
단순히 시상품에 목메서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사정을 봐주는 것도 별로 기분 좋은 일은 아닐 겁니다.
단지 그런 미숙한 진행이 저 같은 파빠에게도 ...서운한데 ... 소문 나면 삼성 꼴 날것 같다는 기우를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