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데비치 수도원&공원(Новодевичий монастырь, 영어명: Novodevichy Monastery)이라는 곳인데 세계문화유산이고 한적해보여서 귀국하는 날 새벽에 일찍일어나 사진 속에서 보이는 풍경과 달리 여유없게 다녀온 곳입니다.
오후 1시 30분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야해서 좀 여유있게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기념품 사는 것까지 생각하면 여기 다녀올 시간적 여유가 없을거 같아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안 갔다오면 후회할거 같아 끼니를 거르고 발도장 찍듯이 사진만 찍고 바쁘게 뛰어다니고 움직였습니다.
마지막 전날 숙소에 새벽 2시 반에 들어와 5시쯤 일어나서 3시간도 못 자가지고 피곤한데 관광 포기하고 더 자고 갈까 여러차례 고민하다가 결국 갔다 왔는데 사진을 몇 장이라도 더 찍을 수 있어서 무리해서라도 갔다오길 잘한거 같네요 ^^
아무튼 여행은 마지막 공항에 올 때까지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사진 외에도 공항에 귀엽고 예쁜 꼬마 애기들이 여럿 있었는데(어쩜 러시아 여자아이들은 인형 같은 애들이 많은지 눈이 저절로 눈이 갔습니다~) 사진에 담고 싶었지만 부모 눈치봐서 못 담아 온게 좀 아쉬웠네요ㅠ
노보데비치 수도원&공원(Новодевичий монастырь, 영어명: Novodevichy Monastery)이라는 곳인데 세계문화유산이고 한적해보여서 귀국하는 날 새벽에 일찍일어나 사진 속에서 보이는 풍경과 달리 여유없게 다녀온 곳입니다.
오후 1시 30분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야해서 좀 여유있게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기념품 사는 것까지 생각하면 여기 다녀올 시간적 여유가 없을거 같아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안 갔다오면 후회할거 같아 끼니를 거르고 발도장 찍듯이 사진만 찍고 바쁘게 뛰어다니고 움직였습니다.
마지막 전날 숙소에 새벽 2시 반에 들어와 5시쯤 일어나서 3시간도 못 자가지고 피곤한데 관광 포기하고 더 자고 갈까 여러차례 고민하다가 결국 갔다 왔는데 사진을 몇 장이라도 더 찍을 수 있어서 무리해서라도 갔다오길 잘한거 같네요 ^^
아무튼 여행은 마지막 공항에 올 때까지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사진 외에도 공항에 귀엽고 예쁜 꼬마 애기들이 여럿 있었는데(어쩜 러시아 여자아이들은 인형 같은 애들이 많은지 눈이 저절로 눈이 갔습니다~) 사진에 담고 싶었지만 부모 눈치봐서 못 담아 온게 좀 아쉬웠네요ㅠ
사실 노보데비치 수도원이라는 곳은 당초에 계획하고 준비하고 간 곳이 아닌 즉흥적으로 갔다온 곳이라 아는게 별로 없습니다.
https://namu.wiki/w/%EB%85%B8%EB%B3%B4%EB%8D%B0%EB%B9%84%EC%B9%98%2... -> 나무위키에 들어가보시면 정보가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동안 제 사진들을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록선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