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3 T* 2019-03-17 00:56짐벌이 커버가능한 패닝 움직임의 완충 영역이 카메라 비디에서 센서가 움직여 잡는 떨방의 범위보다 큽니다.
이는 반대로 집고 넘어가자면... 갑작스런 급가속에서 센서의 댄싱을 절반 정도는 짐벌에서 잡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걸 최대한 더 잡아볼려고 짐벌에 GPS 센서 모듈을 추가했는데... 상하좌우 움직임이 상당히 많이 부드러워 지더군요.
그리고 오토 포커스는 프로용 영상장비가 아닌 이상 컨슈머용 FF나 마포에서는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넘어가긴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고정 초점에 매뉴얼 포커스나 조리개를 많이 조여서 사용해 커버한다던가 시네마틱 분위기를 위해 조리개 개방 근처 샷은
초점거리를 유지해 가면서 찍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뉴얼 포커스를 포커스 모터로 얼마나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커버 가능한지는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아서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로닌-S 짐벌 들고 촬영시의 연속 촬영은 잘해야 10미터에서 최대 100미터 단위의 거리가 한계라 생각합니다.
닌자걸음에 장비도 무거워서 무릅을 구부리고 걷는데도 한계가 있다 생각합니다.
짐벌을 양손으로 지지해서 들고 있어도 서서히 손이 내려 가더군요.
외장 레코더를 짐벌에 붙여서 찍으면 빠른 움직임에선 자신의 발걸음 소리까지 생생하게 녹음이 됩니다.
외부 사운드를 집음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아주 천천히 움직이거나 슬로우 샷으로 커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토 포커스를 아예 사용하지 않으므로 렌즈 소음은 아예 없습니다.
GH4는 GH5/GH5S/G9 대비 영상에서의 오토 포커스는 그야말로 쥐약이라 생각합니다.
PC를 업그레이드 한 것은 편집 소트트웨어에서 각종 이펙트, 트랜지션, 다수 영상을 잘게 이어 붙이면
현재의 PC로는 버벅이면서 소프트웨어가 바로 튕겨 버리기에... 좌절감을 느껴서 입니다...
영상을 대단히 멋지게 연출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초보 입문자의 입장에서 PC가 말썽만 부리지 말라는
의미에서의 최대한 업글입니다. 그래야 또 6년을 버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는 반대로 집고 넘어가자면... 갑작스런 급가속에서 센서의 댄싱을 절반 정도는 짐벌에서 잡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걸 최대한 더 잡아볼려고 짐벌에 GPS 센서 모듈을 추가했는데... 상하좌우 움직임이 상당히 많이 부드러워 지더군요.
그리고 오토 포커스는 프로용 영상장비가 아닌 이상 컨슈머용 FF나 마포에서는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넘어가긴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고정 초점에 매뉴얼 포커스나 조리개를 많이 조여서 사용해 커버한다던가 시네마틱 분위기를 위해 조리개 개방 근처 샷은
초점거리를 유지해 가면서 찍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뉴얼 포커스를 포커스 모터로 얼마나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커버 가능한지는 아직 시도해 보지 않아서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로닌-S 짐벌 들고 촬영시의 연속 촬영은 잘해야 10미터에서 최대 100미터 단위의 거리가 한계라 생각합니다.
닌자걸음에 장비도 무거워서 무릅을 구부리고 걷는데도 한계가 있다 생각합니다.
짐벌을 양손으로 지지해서 들고 있어도 서서히 손이 내려 가더군요.
외장 레코더를 짐벌에 붙여서 찍으면 빠른 움직임에선 자신의 발걸음 소리까지 생생하게 녹음이 됩니다.
외부 사운드를 집음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아주 천천히 움직이거나 슬로우 샷으로 커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토 포커스를 아예 사용하지 않으므로 렌즈 소음은 아예 없습니다.
GH4는 GH5/GH5S/G9 대비 영상에서의 오토 포커스는 그야말로 쥐약이라 생각합니다.
PC를 업그레이드 한 것은 편집 소트트웨어에서 각종 이펙트, 트랜지션, 다수 영상을 잘게 이어 붙이면
현재의 PC로는 버벅이면서 소프트웨어가 바로 튕겨 버리기에... 좌절감을 느껴서 입니다...
영상을 대단히 멋지게 연출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초보 입문자의 입장에서 PC가 말썽만 부리지 말라는
의미에서의 최대한 업글입니다. 그래야 또 6년을 버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