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머슴 2011-06-14 20:18 ㅎㅎ 그 사이 입장료가 생긴거 같진 않더라구여..첨부터 있었던듯..
혹시 주말에 가서 입장료를 받은 걸까요? 입장료도 입장료지만 무인카페라고 있는데 블로그에서는
자기가 넣고 싶은 만큼 내고 싶은만큼 된다고 했었는데 다 가격표가 붙어있더라구여.. 캡슐커피 하나에 3000원씩 과자 얼마 이렇게여.
그리고 주인도 있더라구여.. 설거지 하는척 하면서 계속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는거 같더라구여.. 기분이 안좋아 그냥 나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블로그에 당한 부분이 몇개 있네여..ㅎㅎ
혹시 주말에 가서 입장료를 받은 걸까요? 입장료도 입장료지만 무인카페라고 있는데 블로그에서는
자기가 넣고 싶은 만큼 내고 싶은만큼 된다고 했었는데 다 가격표가 붙어있더라구여.. 캡슐커피 하나에 3000원씩 과자 얼마 이렇게여.
그리고 주인도 있더라구여.. 설거지 하는척 하면서 계속 사람들을 쳐다보고 있는거 같더라구여.. 기분이 안좋아 그냥 나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블로그에 당한 부분이 몇개 있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