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天道 2009-11-30 01:57 자, 두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토끼발은 서양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 발을 잘라서 가지고 다니기도 하고 목걸이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발을 잘라서 부적처럼 갖고다니세요. 두번째는 토끼를 하나 더 입양하셔서 그 먹이를 주시는 것입니다.
물론 전자대로 하시지는 않겠죠? 너무 잔인합니다. . .
그리고 P80경매에서 놓친거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물건은 주인이 다 따로 있는법인가 봅니다. . .
어제 팝코넷에 옥션에서 최저가가 떴다는 배너광고에 방문해보니 208,000원이였습니다.
물론 본체와 가방만이지만....경매와 7만원정도 차이 밖에 안납니다. .. 만약 사신 가격이 저 208,000원보다 많이 높다면 그걸 속상해하심이...
어라...격려하려고 쓴 건데 쓰다보니 이건 격려도 아니고 더 속을 긁을 가능성이 있을 수도....^^;
어쨌든 저도 300포인트 날리고 그냥 위에 것으로 구매했습니다. 제껀아니고 회사 동료가 사달래서...
하나는 토끼발은 서양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 발을 잘라서 가지고 다니기도 하고 목걸이를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발을 잘라서 부적처럼 갖고다니세요. 두번째는 토끼를 하나 더 입양하셔서 그 먹이를 주시는 것입니다.
물론 전자대로 하시지는 않겠죠? 너무 잔인합니다. . .
그리고 P80경매에서 놓친거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물건은 주인이 다 따로 있는법인가 봅니다. . .
어제 팝코넷에 옥션에서 최저가가 떴다는 배너광고에 방문해보니 208,000원이였습니다.
물론 본체와 가방만이지만....경매와 7만원정도 차이 밖에 안납니다. .. 만약 사신 가격이 저 208,000원보다 많이 높다면 그걸 속상해하심이...
어라...격려하려고 쓴 건데 쓰다보니 이건 격려도 아니고 더 속을 긁을 가능성이 있을 수도....^^;
어쨌든 저도 300포인트 날리고 그냥 위에 것으로 구매했습니다. 제껀아니고 회사 동료가 사달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