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빨강하얀 2009-02-14 21:27 펜탁스에서 나온 플래시는 써보질 않아서 뭐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써드파트들이 펜탁스에 대하는 태도를 보자면 펜탁스것이 가장 나을 것 같긴해. 페이퍼님 말씀대로 메츠의 A모드는 추천이야(메츠는 독일회사로 플래시만 만드는데, 라이카에서 전용플래시 회사로 알려져 있지, 핫슈부 교체로 모든 DSLR회사에서 사용할 수도 있지).
그나저나 메인기사가 있고 서브로 찍으려면 애로사항이 꽃이 피겠네구료. 메인기사가 있다면 전반적인 행사촬영은 메인기사분께 맡기고, 친지들이나 친구들과의 예식 전이나 예식 후의 촬영에 주력하는게 더 좋을 거야. 어찌됬건 웨딩촬영을 맡길 정도면 친한 분일 것인대 결혼식 당사자들과 아무 관계가 아닌 메인기사보다는 그런 친근한 분위기를 잡아내기가 더 좋으니 그 쪽에 주력하는게 결과물이 더 괜찮을 가능성이 높아.
내 경험이지만 촬영할 때 서브로 하시는 분이 플래시 팍팍 터트리고 동선에 방해가 되면 여간 촬영이 힘든게 아니거든. 메인기사는 이게 돈 줄인데 어찌됬건 제대로된 결과물을 내지 못하면 상황이 끔찍해지거든. 행사사진을 찍으려면 미리 책등을 통해서 식순서라든가 대략의 셔터포인트를 확인 한 다음에 결혼식 장소에 미리가서 다른 결혼식을 보면서 식순서를 확인하고 셔텨포인트를 확인해보면 그나마 나을거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펜탁스에 경우에는 실내에서는 초점이 보통 '찌지직'이나 '찌지지지직'같은 식으로 잡히는데, 플래시를 사용할 거면 AF보다는 조리개를 조이고 MF로 찍는게 나을거야.
그나저나 메인기사가 있고 서브로 찍으려면 애로사항이 꽃이 피겠네구료. 메인기사가 있다면 전반적인 행사촬영은 메인기사분께 맡기고, 친지들이나 친구들과의 예식 전이나 예식 후의 촬영에 주력하는게 더 좋을 거야. 어찌됬건 웨딩촬영을 맡길 정도면 친한 분일 것인대 결혼식 당사자들과 아무 관계가 아닌 메인기사보다는 그런 친근한 분위기를 잡아내기가 더 좋으니 그 쪽에 주력하는게 결과물이 더 괜찮을 가능성이 높아.
내 경험이지만 촬영할 때 서브로 하시는 분이 플래시 팍팍 터트리고 동선에 방해가 되면 여간 촬영이 힘든게 아니거든. 메인기사는 이게 돈 줄인데 어찌됬건 제대로된 결과물을 내지 못하면 상황이 끔찍해지거든. 행사사진을 찍으려면 미리 책등을 통해서 식순서라든가 대략의 셔터포인트를 확인 한 다음에 결혼식 장소에 미리가서 다른 결혼식을 보면서 식순서를 확인하고 셔텨포인트를 확인해보면 그나마 나을거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펜탁스에 경우에는 실내에서는 초점이 보통 '찌지직'이나 '찌지지지직'같은 식으로 잡히는데, 플래시를 사용할 거면 AF보다는 조리개를 조이고 MF로 찍는게 나을거야.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지만, 다년간 밥 줄로 웨딩촬영기사한 사람의 辯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