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4 01:42 K10D... 캔디를 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1. 타기종 플래그쉽또는 중급기보다 넓은 뷰파인더였으며... D90은 모르겠지만 D80보다는 시원했습니다...
2. 촬영중에 가장 많이 만지게 되는 노출측광이 레버로 외부로 돌출된 부분과 투다이얼로서 조리개나 셔터 감도등을 한방에 조정이 가능하고
노출보정버튼과 AE LOCK버튼, RAW버튼등이 바로 터치할 수 있다는 점...
3. 그레이카드나 화밸카드가 없어도 켈빈온도값으로 조정할 수 있는 화밸시스템과 그 가격에 절대 볼수 없는 방진방적시스템 바디...
4. 야간에서도 바디의 설정값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상단의 LCD조명
5. 펜탁스 바디라면 어떤 수동렌즈라도 상관없는 K마운트의 호환성과 심도미리보기레버와 그린버튼(M모드에서 노출측광등을 자동으로 잡아줌)그리고 바디내에 내장된 센서쉬프트방식의 손떨림기능이 있어 30mm렌즈의 최소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는 셧터스피드인 1/30s보다
두스텝 정도 아래의 셔속에서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제가 아는 장점이 아닌 제가 겪은 장점은 이정도 입니다...
1. 단점은 펜탁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저광량하의 AF입니다...
연사나 다른 메카니즘적인 차이점을 제외하더라도...펜탁민들의 소망인 AF속도개선 이죠...
타사의 바디는 AF보조광이 있는 대신에 펜탁스바디는 보조광사용을 위해 플래쉬를 팝업 시켜야하며 그렇지 않더라도 어두운 조명하에서의 빠른 움직임은 포착하기 힘듭니다... 물론 주광에서의 포커싱속도는 타사 동급대비 이상입니다만
첨부터 펜탁스를 쓰시다가 펜탁스로 끝내더라 하더라도 언젠가는 한번 겪게 되실겁니다...
2. 두번째 단점은 타사에 대비해 ISO값이 높을수록 나타나는 암부노이즈입니다... 1600정도에서 샘플을 비교해보면 티가 날겁니다..
3. 다른 바디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캔디의 미러쇼크가 좀 있어 K200D로 다운그레이드 했더랬죠...
저느 똑딱이인 파나소닉의 LX2로 연습하다가 처음 손에 쥔 DSLR이 K10D 였습니다...
지금은 K200D를 사용하지만... K10D 아직 몇년은 현역으로 값어치를 충분히 할 바디임은 틀림없습니다...
렌즈 추천을 학생신분에 맞게 고려하자면... 18-55 신형과 55-200 투번들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어차피 펜탁스 DA렌즈는 모두 FTM이 지
원됩니다...제 여친도 K200D에 투번들인데 저도 보면 가끔 깜짝깜짝 놀랍니다... 이게 번들렌즈인지 할 정도로.. 왜 우주최강번들이진 알겠
더군요... 18-55 50-200 투번들에 단렌즈를 추천하자면 31리밋을 추천하고 싶지만 너무 비싸니 눈을돌려 값이 싼 수동렌즈 두어개 정도 구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장터매복이 필요하겠죠.. K10D 정도 뷰파인더라면 매그닝파이으로 바꿔서 껴도 수동촛점잡을때 그닥 어려움 없을겁니다...
오늘 삽겹살데이라 술좀 먹었더니... 잔소리가 많았군요... 나이먹음 빨리 자빠져 자야대는데...아침에 어케 인나지? ㅠㅠ;;;
1. 타기종 플래그쉽또는 중급기보다 넓은 뷰파인더였으며... D90은 모르겠지만 D80보다는 시원했습니다...
2. 촬영중에 가장 많이 만지게 되는 노출측광이 레버로 외부로 돌출된 부분과 투다이얼로서 조리개나 셔터 감도등을 한방에 조정이 가능하고
노출보정버튼과 AE LOCK버튼, RAW버튼등이 바로 터치할 수 있다는 점...
3. 그레이카드나 화밸카드가 없어도 켈빈온도값으로 조정할 수 있는 화밸시스템과 그 가격에 절대 볼수 없는 방진방적시스템 바디...
4. 야간에서도 바디의 설정값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상단의 LCD조명
5. 펜탁스 바디라면 어떤 수동렌즈라도 상관없는 K마운트의 호환성과 심도미리보기레버와 그린버튼(M모드에서 노출측광등을 자동으로 잡아줌)그리고 바디내에 내장된 센서쉬프트방식의 손떨림기능이 있어 30mm렌즈의 최소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는 셧터스피드인 1/30s보다
두스텝 정도 아래의 셔속에서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죠...
제가 아는 장점이 아닌 제가 겪은 장점은 이정도 입니다...
1. 단점은 펜탁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저광량하의 AF입니다...
연사나 다른 메카니즘적인 차이점을 제외하더라도...펜탁민들의 소망인 AF속도개선 이죠...
타사의 바디는 AF보조광이 있는 대신에 펜탁스바디는 보조광사용을 위해 플래쉬를 팝업 시켜야하며 그렇지 않더라도 어두운 조명하에서의 빠른 움직임은 포착하기 힘듭니다... 물론 주광에서의 포커싱속도는 타사 동급대비 이상입니다만
첨부터 펜탁스를 쓰시다가 펜탁스로 끝내더라 하더라도 언젠가는 한번 겪게 되실겁니다...
2. 두번째 단점은 타사에 대비해 ISO값이 높을수록 나타나는 암부노이즈입니다... 1600정도에서 샘플을 비교해보면 티가 날겁니다..
3. 다른 바디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캔디의 미러쇼크가 좀 있어 K200D로 다운그레이드 했더랬죠...
저느 똑딱이인 파나소닉의 LX2로 연습하다가 처음 손에 쥔 DSLR이 K10D 였습니다...
지금은 K200D를 사용하지만... K10D 아직 몇년은 현역으로 값어치를 충분히 할 바디임은 틀림없습니다...
렌즈 추천을 학생신분에 맞게 고려하자면... 18-55 신형과 55-200 투번들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어차피 펜탁스 DA렌즈는 모두 FTM이 지
원됩니다...제 여친도 K200D에 투번들인데 저도 보면 가끔 깜짝깜짝 놀랍니다... 이게 번들렌즈인지 할 정도로.. 왜 우주최강번들이진 알겠
더군요... 18-55 50-200 투번들에 단렌즈를 추천하자면 31리밋을 추천하고 싶지만 너무 비싸니 눈을돌려 값이 싼 수동렌즈 두어개 정도 구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장터매복이 필요하겠죠.. K10D 정도 뷰파인더라면 매그닝파이으로 바꿔서 껴도 수동촛점잡을때 그닥 어려움 없을겁니다...
오늘 삽겹살데이라 술좀 먹었더니... 잔소리가 많았군요... 나이먹음 빨리 자빠져 자야대는데...아침에 어케 인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