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03 2009-07-04 10:33 º(^㉦^)º곰돌군 / 저 사진은 저도 참 좋아라하죠~싱가폴에 도착한 시각이 새벽 2시 정도여서, 불빛만 뿜었던 배들이 낮이 되니, 저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더라구요^^
무진군 / 아~^^ 저도 처음에 독수리인 줄 알았어요~ 머라이언이라는 일종의 수호신 개념인데요^^ 머리는 사자, 그리고 몸은 물고기랍니다~
그 기념품 저도 봤어요~다만, 제가 본 것은 포크꽂이였나 아무튼 그런 형태였어요^^
오사마 / 과찬이십니다^^ 저같은 경우, 어떤 피사체를 열성적으로 담아낸다기 보다는...
주위의 모든 것들을 향해 셔터를 날립니다. 컷수는 상대적으로 많은 편인 듯 하구요~ 그래서 하루 업로딩량도 많습니다 ㅡ,.ㅡ
흔히들 말하는, 스냅이 제 사진의 대부분이죠~
푸른소나무하늘 / 우와~
(:jeAn7 / 아~그러셨군요^^~ 사실, 싱가폴에서 찍은 사진들의 60이상이 번들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21리밋을 바디캡으로 쓰고 있는데, 여행 전 혹시나 해서 중고로 저렴하게 구해간 녀석이 가장 톡톡한 역할을 해 내었죠.
펜탁스번들은 정말...(각 브랜드의 번들은 다 사용해 봤습니다~)
어떤 분의 사용기에서처럼, 번들이란 이름이 단점인 렌즈입니다~ㅎ
무진군 / 아~^^ 저도 처음에 독수리인 줄 알았어요~ 머라이언이라는 일종의 수호신 개념인데요^^ 머리는 사자, 그리고 몸은 물고기랍니다~
그 기념품 저도 봤어요~다만, 제가 본 것은 포크꽂이였나 아무튼 그런 형태였어요^^
오사마 / 과찬이십니다^^ 저같은 경우, 어떤 피사체를 열성적으로 담아낸다기 보다는...
주위의 모든 것들을 향해 셔터를 날립니다. 컷수는 상대적으로 많은 편인 듯 하구요~ 그래서 하루 업로딩량도 많습니다 ㅡ,.ㅡ
흔히들 말하는, 스냅이 제 사진의 대부분이죠~
푸른소나무하늘 / 우와~
(:jeAn7 / 아~그러셨군요^^~ 사실, 싱가폴에서 찍은 사진들의 60이상이 번들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21리밋을 바디캡으로 쓰고 있는데, 여행 전 혹시나 해서 중고로 저렴하게 구해간 녀석이 가장 톡톡한 역할을 해 내었죠.
펜탁스번들은 정말...(각 브랜드의 번들은 다 사용해 봤습니다~)
어떤 분의 사용기에서처럼, 번들이란 이름이 단점인 렌즈입니다~ㅎ
인현 / 플라이어라는 대관람차 안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실제로 보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