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단주 2009-11-30 09:27 졸업과 동시에 취직을 해야 할 때엔...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고...
원서를 접수한 회사에 꼭 붙어야 내가 살 길인 것 같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가보면 또 다른 곳으로 가보고 싶고...
너무 빨리 결정해 버린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대학에서의 생활이 전반적인 인생의 준비기간이 아니라...
졸업과 취직만을 위한 곳이 되어버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님보다 조금 일찍 취직과 퇴사, 진로변경을 한 사람으로써 조금만 더 멀리 바라보고 희망을 가지시길 빕니다...
잘 결정해서 목표에 맞게 차근차근 준비해 가면 무엇이든 이루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원서를 접수한 회사에 꼭 붙어야 내가 살 길인 것 같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가보면 또 다른 곳으로 가보고 싶고...
너무 빨리 결정해 버린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대학에서의 생활이 전반적인 인생의 준비기간이 아니라...
졸업과 취직만을 위한 곳이 되어버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님보다 조금 일찍 취직과 퇴사, 진로변경을 한 사람으로써 조금만 더 멀리 바라보고 희망을 가지시길 빕니다...
잘 결정해서 목표에 맞게 차근차근 준비해 가면 무엇이든 이루실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