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단주 2009-11-30 22:10 우선 타사의35mm급 렌즈 보다 펜탁스의 FA35/2.0 이라는 렌즈가 크기도 작고...
MTF 차트의 성능에 있어서도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SMC 코팅으로 인해 플레어도 적고...
다른 FA 렌즈와는 달리 후드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펜탁스의 렌즈 특성상 서드파티에서 느낄 수 없는 펜탁스의 진득한 색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디지털에서 색감 논쟁은 논외로 하고...
동일 세팅일 경우 개인적으로...
시그마의 노란끼, 탐론의 물빠진 색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내 까페샷일 경우 최대개방에서 약간 소프트한 경우가 있긴 하지만 2.4 이상 조여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쨍한 빛이 있는 곳에선 최대개방에서도 쨍한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고가로 30만원 전후로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오른 신품 가격은 포용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FA 35/2.0 이라는 렌즈는... 가격, 크기, 무게, 화질, 조리개값, 모양 무엇하나 버릴 것이 없는 렌즈죠...^^
MTF 차트의 성능에 있어서도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SMC 코팅으로 인해 플레어도 적고...
다른 FA 렌즈와는 달리 후드까지 포함된 가격입니다...
펜탁스의 렌즈 특성상 서드파티에서 느낄 수 없는 펜탁스의 진득한 색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디지털에서 색감 논쟁은 논외로 하고...
동일 세팅일 경우 개인적으로...
시그마의 노란끼, 탐론의 물빠진 색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실내 까페샷일 경우 최대개방에서 약간 소프트한 경우가 있긴 하지만 2.4 이상 조여주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쨍한 빛이 있는 곳에선 최대개방에서도 쨍한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고가로 30만원 전후로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오른 신품 가격은 포용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FA 35/2.0 이라는 렌즈는... 가격, 크기, 무게, 화질, 조리개값, 모양 무엇하나 버릴 것이 없는 렌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