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심슨 2009-12-07 02:59 전 내공과 화질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늘 그것을 혼동하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죠.
기계의 몫과 사람의 몫은 별개입니다.
비싼 장비와 렌즈가 더 나은 화질을 만들어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진을 업으로 한다면... 특히 기록용의 사진이라면 저 개인적으론 화질에도 신경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주제가 있거나 새로운 방식의 사진이 더 중요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단순 기록용 사진... 대신에 이왕이면 더 좋은 화질의 기록용 사진이 더 중요하겠죠.
이 두 가지가 복잡하게 섞일 수도 있고요.
기계의 몫과 사람의 몫은 별개입니다.
비싼 장비와 렌즈가 더 나은 화질을 만들어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진을 업으로 한다면... 특히 기록용의 사진이라면 저 개인적으론 화질에도 신경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주제가 있거나 새로운 방식의 사진이 더 중요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단순 기록용 사진... 대신에 이왕이면 더 좋은 화질의 기록용 사진이 더 중요하겠죠.
이 두 가지가 복잡하게 섞일 수도 있고요.
사고방식이 너무 단순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