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심슨 2009-12-17 14:48 아... 저 시계태엽 오렌지 완전 좋아해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로 몇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명작이라 생각하죠.
주제도 좋았고 (집단주의와 행동주의 심리학의 비인간화 현상에 대한 비판이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원작 소설이 나올 즈음이 행동주의 심리학이 대세일 때라 그때 즈음 있어선 안 될 심리학 실험이 많기도 했죠. 지금은 절대 불 가능한... -.,-;;
이런 행동주의 심리학의 단점을 비판하며 인본주의 심리학이 등장하는데... 어째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군요. -.,-;;)
싱잉 인 더 레인 ~ 노래 부르면서 사람을 패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ㅋㅋㅋ
큐브릭 특유의 폭력미학. -.,-;;
제가 좋아하는 영화로 몇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명작이라 생각하죠.
주제도 좋았고 (집단주의와 행동주의 심리학의 비인간화 현상에 대한 비판이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원작 소설이 나올 즈음이 행동주의 심리학이 대세일 때라 그때 즈음 있어선 안 될 심리학 실험이 많기도 했죠. 지금은 절대 불 가능한... -.,-;;
이런 행동주의 심리학의 단점을 비판하며 인본주의 심리학이 등장하는데... 어째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군요. -.,-;;)
싱잉 인 더 레인 ~ 노래 부르면서 사람을 패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ㅋㅋㅋ
큐브릭 특유의 폭력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