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7 20:04 물론 저도 화각대와 고정조리개값이 목숨걸었던 적이 있습니다만.
한동안 아니... 지금도 필름을 써서 그런지 고정조리개값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지더군요.
밝은 조리개값이 필요한경우가 대체적으로 두가지의 경우가 성립이 되는데 인물촬영시와 어두운 실내촬영이 큰 이유라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정조리개 F4라고 하여도 인물촬영시 촛점거리가 근거리가 되므로 충분한 보케 구현이 가능합니다.
네모님의 리뷰를 보면 잘 아실테고 저 같은 경우 서울숲에서 실수로 F22로 찍은 적이 있는데 호수(작지만 호수라고 해두죠 ㅋ)가 적당하게 보케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빠른 조리개 값이라도 피사체가 원거리 촛점대라면 무의미해집니다.
애매한 화각의 고정줌렌즈냐 아니면 광각을 포함한 F4의 줌렌즈이냐라고 묻는다면 전 후자입니다.
크롭의 판형에서의 애매한 화각은 사용할수 있는 제약이 많습니다.. 저라면 이빨치료를 쓸바엔 차라리 70리밋을 사겠습니다.
^______^
한동안 아니... 지금도 필름을 써서 그런지 고정조리개값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지더군요.
밝은 조리개값이 필요한경우가 대체적으로 두가지의 경우가 성립이 되는데 인물촬영시와 어두운 실내촬영이 큰 이유라고 전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정조리개 F4라고 하여도 인물촬영시 촛점거리가 근거리가 되므로 충분한 보케 구현이 가능합니다.
네모님의 리뷰를 보면 잘 아실테고 저 같은 경우 서울숲에서 실수로 F22로 찍은 적이 있는데 호수(작지만 호수라고 해두죠 ㅋ)가 적당하게 보케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빠른 조리개 값이라도 피사체가 원거리 촛점대라면 무의미해집니다.
애매한 화각의 고정줌렌즈냐 아니면 광각을 포함한 F4의 줌렌즈이냐라고 묻는다면 전 후자입니다.
크롭의 판형에서의 애매한 화각은 사용할수 있는 제약이 많습니다.. 저라면 이빨치료를 쓸바엔 차라리 70리밋을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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