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天道 2009-12-27 04:11 헛! 그 힘들다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군요. . .고생많으십니다...알아주는 것 만큼 기쁜일은 없지요..
나를 낳은 이는 부모님이지만 나를 알아주는 이는 관중이다라고 했던...포숙의 말이 생각납니다...어라...반댄가?
포숙이 말했나요? 관중이 말했나요? 제가 저 말을 유머로 많이 써먹는데 정작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편편황조 자웅상의 염아지독 수기여귀도 생각나고 공무도하 공경도하 타하이사 당내공하도 생각나고
풍상이 섟거친 날에 갓피온 황국화를 금분에 곱게담아 옥당에 보내오니 도리야 꽃인양 마라 님의 뜻을 알괘라..라는 시조를 남긴
면앙정 송순 대감의 자상특사황국옥당가도 또렷이 생각나는데 정작...관중이냐..포숙이냐....으~~
헤헤헤...아는게 저 세개라서....항상 읊어대며 기억력좋은척 하는데 오늘 관중과 포숙에서 들통나는군요...
나를 낳은 이는 부모님이지만 나를 알아주는 이는 관중이다라고 했던...포숙의 말이 생각납니다...어라...반댄가?
포숙이 말했나요? 관중이 말했나요? 제가 저 말을 유머로 많이 써먹는데 정작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편편황조 자웅상의 염아지독 수기여귀도 생각나고 공무도하 공경도하 타하이사 당내공하도 생각나고
풍상이 섟거친 날에 갓피온 황국화를 금분에 곱게담아 옥당에 보내오니 도리야 꽃인양 마라 님의 뜻을 알괘라..라는 시조를 남긴
면앙정 송순 대감의 자상특사황국옥당가도 또렷이 생각나는데 정작...관중이냐..포숙이냐....으~~
헤헤헤...아는게 저 세개라서....항상 읊어대며 기억력좋은척 하는데 오늘 관중과 포숙에서 들통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