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n★ 2009-12-31 17:08 미스쾌남님// 감사합니다(_ _) 미스쾌남님에게도 2010년은 올해보다 백억만배쯤은 더 나은 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ㅡ^
Yeram님//그런 것 같아요. 죽어라 아둥바둥 이런 저런 것들을 했는데 해놓고 보면 제 눈에 안차는...;
조금은 여유를 가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_@
락님//그러겠지요ㅎㅎ 일단 우울함이 고기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닐까..해서 올해의 마무리는 고기로 할까 합니다 ㅎㅎ
Alchemist님//아무래도 운동부족 내지는 고기부족 같아서...;(응?) 친구들과 농구 한 게임 시원하게 하고 왔습니다.(추..추워요;;)
좀 있다가 맛나게 고기 먹고 오고 돌아다니면서 좀 쉬려구요 @_@
모쪼록 Alchemist님께서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0년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ㅡ^
Yeram님//그런 것 같아요. 죽어라 아둥바둥 이런 저런 것들을 했는데 해놓고 보면 제 눈에 안차는...;
조금은 여유를 가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_@
락님//그러겠지요ㅎㅎ 일단 우울함이 고기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닐까..해서 올해의 마무리는 고기로 할까 합니다 ㅎㅎ
Alchemist님//아무래도 운동부족 내지는 고기부족 같아서...;(응?) 친구들과 농구 한 게임 시원하게 하고 왔습니다.(추..추워요;;)
좀 있다가 맛나게 고기 먹고 오고 돌아다니면서 좀 쉬려구요 @_@
모쪼록 Alchemist님께서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0년 즐겁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