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심슨 2010-01-03 03:11 겐X는 한국인 입맛에 맞춰서 그런 게 아닐까요?
물론 개인적으론 한국화된 일식집은 그닥 안 좋아합니다. ^^
그럴바에는 아예 한식집에 갈래요.
정통 일식이 아니어도 맛있으면 용서할 수 있는데 그런 곳을 찾기란... ㅠ.,ㅜ;;
나고미는 한 번 가보고 맛에 실망해서 다시는 안 가고 있어요.
그런데 맛이 그때 그때 다르단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서... 왠지 내가 맛이 최악일 때 갔던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내 머리는 나고미를 잊은지 오래'상태입니다. ^^
물론 개인적으론 한국화된 일식집은 그닥 안 좋아합니다. ^^
그럴바에는 아예 한식집에 갈래요.
정통 일식이 아니어도 맛있으면 용서할 수 있는데 그런 곳을 찾기란... ㅠ.,ㅜ;;
나고미는 한 번 가보고 맛에 실망해서 다시는 안 가고 있어요.
그런데 맛이 그때 그때 다르단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서... 왠지 내가 맛이 최악일 때 갔던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실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내 머리는 나고미를 잊은지 오래'상태입니다. ^^
돈코츠는 역시 하카다분코가 진리인가요? ㅋㅋㅋ
쇼유가 땡길 땐 산쵸메도 괜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