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세상 2010-01-04 21:47 Yeram님// 아이고...본의 아니게 제가 오해를 하게 해 드렸군요..^^; 저는 여기 팝코넷 대장님인 '네모세상'님이 아닌 '네모난세상'입니다..ㅎㅎ
Yeram님이 기억하시는 그 분은 바로 '네모세상'님이시죠..^^; 저는 그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는 평범한 중년남일 뿐입니다..ㅋ
오늘 음악 얘기가 나오니 너무 좋습니다. 저도 왕년에 락밴드 조금 했던 추억이 있어서요..^^
84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인천의 모 소극장에서 첫 라이브콘서트를 했을 때의 흥분은 아직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습니다..ㅎㅎ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곡 더 추천해 보죠..
너무 매니악 스러운 곡 보다는 들어보면 아! 이곡 할만한 넘버가 좋을 듯 해서...
Procol Harum의 A Whiter Shade Of Pale을 잔잔하게 추천해 봅니다.
이 곡은 키보드 연주도 좋지만 기타 연주로 편곡해서 연주해도 아주 맛이 일품이죠.
프로그레시브 음악 좋아하신다면...
오늘 같은 눈 한가득 덮인 날에는 UK의 알라스카도 머리에 쥐나게 하는데 아주 좋은 곡입죠..ㅎㅎㅎ
Yeram님이 기억하시는 그 분은 바로 '네모세상'님이시죠..^^; 저는 그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하는 평범한 중년남일 뿐입니다..ㅋ
오늘 음악 얘기가 나오니 너무 좋습니다. 저도 왕년에 락밴드 조금 했던 추억이 있어서요..^^
84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인천의 모 소극장에서 첫 라이브콘서트를 했을 때의 흥분은 아직도 쉽사리 잊혀지지 않습니다..ㅎㅎ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곡 더 추천해 보죠..
너무 매니악 스러운 곡 보다는 들어보면 아! 이곡 할만한 넘버가 좋을 듯 해서...
Procol Harum의 A Whiter Shade Of Pale을 잔잔하게 추천해 봅니다.
이 곡은 키보드 연주도 좋지만 기타 연주로 편곡해서 연주해도 아주 맛이 일품이죠.
프로그레시브 음악 좋아하신다면...
오늘 같은 눈 한가득 덮인 날에는 UK의 알라스카도 머리에 쥐나게 하는데 아주 좋은 곡입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