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06:19 저 어릴적에, 웃으면 복이와요란 코미디 프로가 있었는데,
저런 하얀 배경에 발자국 하나 있는 그림을 보고 그림평론가가 대단한 작품이라고, 싯가 50만원이라고 (당시 50이면 지금 천마넌도 넘을 듯)
하니깐,
두 부부가 발자국 하나에 오십이면 몇 백은 거저먹기라며 그림을 막 밟아서 발자국을 남겼던 꽁트가...생각납니다.ㅎㅎ
요즘 새벽이면 어제 기억은 지워지고 한 삼십년 전 기억이 돌아오곤 합니다....치매 초기인지...쩝...ㅡㅡ;;
저런 하얀 배경에 발자국 하나 있는 그림을 보고 그림평론가가 대단한 작품이라고, 싯가 50만원이라고 (당시 50이면 지금 천마넌도 넘을 듯)
하니깐,
두 부부가 발자국 하나에 오십이면 몇 백은 거저먹기라며 그림을 막 밟아서 발자국을 남겼던 꽁트가...생각납니다.ㅎㅎ
요즘 새벽이면 어제 기억은 지워지고 한 삼십년 전 기억이 돌아오곤 합니다....치매 초기인지...쩝...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