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 2010-01-16 22:17 저도 렌즈 반납한 기억이 있어서 생각이 듭니다..
근데 체험단을 처음 지원을 할 때 써서 즐거운 사람도 있으니.. 그런쪽으로 생각해 보면 경험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최근 세XP&C같은경우.. 그냥 지급되는 물품으로 다 깔아 버리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6명중에 1,2등 체험렌즈 3,4등 삼각대 5,6등 가방...
이런것이 차라리 낫겠다 싶기도 ... 상황마다 다른거니 뭐..;ㅂ;
올해(2010년)는 그러다 보니 체험기를 줄이게 되요.. - 서포터즈를 지원한 것도 비슷한 의견 때문이었죠...
체험기는 고수가 많지만 마음껏 즐겁게 일이 아니게 활용하는건 항상 할 수 있어서요..^^
앞으론 체험단류 보다는 아마도 서포터즈 류가 더 많아 질꺼라 생각합니다.. 각 회사 마다 변화가 오는거 같더라구요.
근데 체험단을 처음 지원을 할 때 써서 즐거운 사람도 있으니.. 그런쪽으로 생각해 보면 경험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최근 세XP&C같은경우.. 그냥 지급되는 물품으로 다 깔아 버리는 것도 방법이더라구요...
6명중에 1,2등 체험렌즈 3,4등 삼각대 5,6등 가방...
이런것이 차라리 낫겠다 싶기도 ... 상황마다 다른거니 뭐..;ㅂ;
올해(2010년)는 그러다 보니 체험기를 줄이게 되요.. - 서포터즈를 지원한 것도 비슷한 의견 때문이었죠...
체험기는 고수가 많지만 마음껏 즐겁게 일이 아니게 활용하는건 항상 할 수 있어서요..^^
앞으론 체험단류 보다는 아마도 서포터즈 류가 더 많아 질꺼라 생각합니다.. 각 회사 마다 변화가 오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