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0 13:16 좀 강한 느낌일지는 몰라도, 일단 그 분은 친구 아닌거 같아요...
쿠카님은 이리도 마음을 쓰며 마음을 상하지 않게 대하려 하시는데...
저 같으면, 제가 친구 물건을 빌려(원래 남의 물건 빌리지도 않습니다..필요하면 그냥 삽니다..돈 벌어서...ㅡㅡ;)
잊어버리면 똑같은 기타를 사주거나,
똑같은 것이 없다면, 일단 친구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다른 필요한 것이 없냐고 물어봐서 그걸 사주겠습니다...
그게 친구지요...아무리 가까운 친구사이라도 지킬 것은 지키고 사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저도 최근에 20년 넘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서 좀 황당한 시츄에이션을 당하게 되었습니다만...
전 그냥 단순명료합니다.
'어, 그래 ? 나 사는데 너 없이도 잘 살 수 있어...너도 나 없이 잘 살수 있잖아...'
쿠카님은 이리도 마음을 쓰며 마음을 상하지 않게 대하려 하시는데...
저 같으면, 제가 친구 물건을 빌려(원래 남의 물건 빌리지도 않습니다..필요하면 그냥 삽니다..돈 벌어서...ㅡㅡ;)
잊어버리면 똑같은 기타를 사주거나,
똑같은 것이 없다면, 일단 친구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다른 필요한 것이 없냐고 물어봐서 그걸 사주겠습니다...
그게 친구지요...아무리 가까운 친구사이라도 지킬 것은 지키고 사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저도 최근에 20년 넘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서 좀 황당한 시츄에이션을 당하게 되었습니다만...
전 그냥 단순명료합니다.
'어, 그래 ? 나 사는데 너 없이도 잘 살 수 있어...너도 나 없이 잘 살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