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a 2010-01-30 01:37 혹 어떤이는 그 속내를 보지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이상으로 부러워하고 좋다 말하기도 하지요..
또 어떤이는 그 고단함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도 하고요..
누가 어떤 말을하든 내가 견뎌내고 있는 현실은 변함이 없지요. 그건 겪어내는 사람이 가진 마음의 몫일 뿐..^^
제가.. 너무나도 힘이들어 몸은 시궁창을 뒹굴고 마음은 끝없는 밑바닥을 치고 있던 그 때에 지인이 저에게 해주었던 말이 힘드네요.
<지금 너는 누군가의 희망이라고.. 그리고 나의 길의 비추는 빛이라고...>
제가 맞닥드려 부딪치고 있던 현실은 그렇게 아프고 힘든 순간순간들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그렇게 말해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참 많이 울기도 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시간이었는데, 무진님의 글과 댓글에 쓰신 걸 보니 문득 그때가 떠오릅니다.
많은 용기를 필요로한 참 쉽지 않았을 선택을하고, 힘든시간을 견뎌내시고. 앞으로도 그 길이 쉽진 않을테지요..
그래도 감히 드리는 말씀이지만..
무진님도 누군가의 희망이시고, 기쁨이십니다~ ☆
또 어떤이는 그 고단함을 위로하고 격려하기도 하고요..
누가 어떤 말을하든 내가 견뎌내고 있는 현실은 변함이 없지요. 그건 겪어내는 사람이 가진 마음의 몫일 뿐..^^
제가.. 너무나도 힘이들어 몸은 시궁창을 뒹굴고 마음은 끝없는 밑바닥을 치고 있던 그 때에 지인이 저에게 해주었던 말이 힘드네요.
<지금 너는 누군가의 희망이라고.. 그리고 나의 길의 비추는 빛이라고...>
제가 맞닥드려 부딪치고 있던 현실은 그렇게 아프고 힘든 순간순간들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그렇게 말해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참 많이 울기도 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시간이었는데, 무진님의 글과 댓글에 쓰신 걸 보니 문득 그때가 떠오릅니다.
많은 용기를 필요로한 참 쉽지 않았을 선택을하고, 힘든시간을 견뎌내시고. 앞으로도 그 길이 쉽진 않을테지요..
그래도 감히 드리는 말씀이지만..
무진님도 누군가의 희망이시고, 기쁨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