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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간단한 영화 이야기 하나.
2010-02-01 13:05 | 조회수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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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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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15:28
박하사탕은..마지막 두 개의 챕터에선..거의 폭포같은 눈물을 펑펑 흘렸더랬죠....^^;
이창동감독 영화는...제겐 하나의 길 같아요...돌아갈 수 없는...걸어야만 하는 길...
'초록물고기'부터 '밀양'까지..계속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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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감독 영화는...제겐 하나의 길 같아요...돌아갈 수 없는...걸어야만 하는 길...
'초록물고기'부터 '밀양'까지..계속 그렇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