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단주 2010-02-04 10:55 흠... 펜탁스 DSLR의 색감은 k20d 이후에 정체성을 살짝 잃은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세팅값이 존재해서 랄까요???
개인적으로 DSLR이 컴팩트 보다 좋은 점을 들어보라면...
1. 화질 : 큰 센서와 좋은 렌즈로 인한 고감도 노이즈와 안정적인 크롭
2. 표현력 : 컴팩트에 비해 다양한 심도 표현과 DR과 계조의 표현
3. 속도 : 짧은 블랙아웃 시간과 아직은 컨트라스트 AF 보다 빠른 위상차 AF (이건... 펜탁스에서 주광에서만 느낄 수...)
4. 빠른 메뉴 접근성 : 뷰파인더에 눈을 대고서도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 설정
1.2 번은 k-x에서 느낄 수 있으나...
3,4 번은 k-x에서 느끼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DSLR의 화질과 컴팩트의 편의성을 결합하려고 나온게 하이브리드나 마포의 컨셉이지만...
결국 좋은 화질을 위해선 커다란 망원렌즈와 센서의 크기를 포기 못하는게 넌센스죠...
DSLR이든 컴팩트든... 자신의 찍는 사진이 가지는 목표치가 있다면... 그것만 만족시켜 주면 됩니다...
너무 많은 세팅값이 존재해서 랄까요???
개인적으로 DSLR이 컴팩트 보다 좋은 점을 들어보라면...
1. 화질 : 큰 센서와 좋은 렌즈로 인한 고감도 노이즈와 안정적인 크롭
2. 표현력 : 컴팩트에 비해 다양한 심도 표현과 DR과 계조의 표현
3. 속도 : 짧은 블랙아웃 시간과 아직은 컨트라스트 AF 보다 빠른 위상차 AF (이건... 펜탁스에서 주광에서만 느낄 수...)
4. 빠른 메뉴 접근성 : 뷰파인더에 눈을 대고서도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 설정
1.2 번은 k-x에서 느낄 수 있으나...
3,4 번은 k-x에서 느끼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DSLR의 화질과 컴팩트의 편의성을 결합하려고 나온게 하이브리드나 마포의 컨셉이지만...
결국 좋은 화질을 위해선 커다란 망원렌즈와 센서의 크기를 포기 못하는게 넌센스죠...
DSLR이든 컴팩트든... 자신의 찍는 사진이 가지는 목표치가 있다면... 그것만 만족시켜 주면 됩니다...
그것이 뽀대든, 화질이든 만족은 자기만의 몫이죠...^^
중급기도 한번... 쿨럭... (이럼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