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rush 2010-02-05 18:32 하하하하; 지.. 짐승.. 그런데 사실 k-x가 예전 바디 보다 두드러진 감이
있다면 제 취향과는 약간 빛나간 모습을 보이긴 합니다. 솔직히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들을 찍을때 느낀점은 정말 색감 제대로다 라고 생각했는데 꼭 붉은색 계열의
점등이나 불빛은 놀라울 정도로 낚서된 느낌으로 번져 있내요.
사실 전 빛 번짐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녁때 가로등의 빛 갈라짐 처럼 말이죠. 그런데
저런 대낮에도(좀 흐렸지만..) 빨간 점등이 번지는건 상관 없는데 낚서 처럼 전체적인 사진
의 밸런스를 흐트려 놓는듯한 느낌이 아주 분위기를 망쳐 놓는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왼쪽 상단의 빨간 점등 불빛 정도의 번짐은 뭐 상관 없지만 오른쪽 상단의 빨간 점등 정도는
정말 "누가 사진에다가 빨간 매직 그어 났어!!" 라는 말 듣겠더라고요.^0^;
사실 dslr은 겨우 400d, e450, k-x 이렇게 밖에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k-x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빨간색에 '민감'한 면모가 보인다랄까요? 뭐 그래도 정말 색감 하나는 맘에 듭니다.
있다면 제 취향과는 약간 빛나간 모습을 보이긴 합니다. 솔직히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들을 찍을때 느낀점은 정말 색감 제대로다 라고 생각했는데 꼭 붉은색 계열의
점등이나 불빛은 놀라울 정도로 낚서된 느낌으로 번져 있내요.
사실 전 빛 번짐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저녁때 가로등의 빛 갈라짐 처럼 말이죠. 그런데
저런 대낮에도(좀 흐렸지만..) 빨간 점등이 번지는건 상관 없는데 낚서 처럼 전체적인 사진
의 밸런스를 흐트려 놓는듯한 느낌이 아주 분위기를 망쳐 놓는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왼쪽 상단의 빨간 점등 불빛 정도의 번짐은 뭐 상관 없지만 오른쪽 상단의 빨간 점등 정도는
정말 "누가 사진에다가 빨간 매직 그어 났어!!" 라는 말 듣겠더라고요.^0^;
사실 dslr은 겨우 400d, e450, k-x 이렇게 밖에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k-x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빨간색에 '민감'한 면모가 보인다랄까요? 뭐 그래도 정말 색감 하나는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