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심슨 2010-02-06 02:31 음... 글 읽으면서 계속 누구지?누구지?했었는데... 아... 이제 누군지 알겠네요.
그분이 쓴 글을 몇 번 읽어본 적이 있는데 글을 필요 이상으로 도발적으로 쓰는 경향이 있더군요.
똥이라는 표현이나...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의 리플에 초딩이라느니 , 웃기고 자빠졌네라느니 등의 대응을 하더군요.
무진군 님의 블로그에 트랙백을 단 것도 일종의 도발로 보이는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런식으로 대놓고 도발하는 사람에겐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이 쓴 글을 보면 감정 컨트롤을 잘 못하는 듯 하더군요.
저도 토론이나 논쟁을 종종 합니다만 그럴 때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논쟁을 감정 싸움으로 만들지는 말자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이 글을 쓰는 걸 보면 그분은 감정 싸움을 하는 타입이거든요. 도발하고 깔아뭉개고... 이런 타입입니다.
이런 사람과 논쟁해봐야 생산적인 토론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제가 토론을 좋아하고 때로 논쟁도 마다하지 않는 이유니까요.)
어차피 감정 싸움... 그것도 진흙탕 싸움이 될 게 뻔한 상대인데 일일이 대응해봐야 손해만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이 쓴 글을 몇 번 읽어본 적이 있는데 글을 필요 이상으로 도발적으로 쓰는 경향이 있더군요.
똥이라는 표현이나...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의 리플에 초딩이라느니 , 웃기고 자빠졌네라느니 등의 대응을 하더군요.
무진군 님의 블로그에 트랙백을 단 것도 일종의 도발로 보이는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런식으로 대놓고 도발하는 사람에겐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이 쓴 글을 보면 감정 컨트롤을 잘 못하는 듯 하더군요.
저도 토론이나 논쟁을 종종 합니다만 그럴 때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논쟁을 감정 싸움으로 만들지는 말자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분이 글을 쓰는 걸 보면 그분은 감정 싸움을 하는 타입이거든요. 도발하고 깔아뭉개고... 이런 타입입니다.
이런 사람과 논쟁해봐야 생산적인 토론은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제가 토론을 좋아하고 때로 논쟁도 마다하지 않는 이유니까요.)
어차피 감정 싸움... 그것도 진흙탕 싸움이 될 게 뻔한 상대인데 일일이 대응해봐야 손해만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