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2010-02-06 19:30 음~~~~~ 뭐라해야되죠? 칼은 잘 몰라서 ^^;
날이 그닥 날카롭진 않던데.., 뾰족한 물결무늬(?)에, 힘 팍 주고 찌르면 아플 것 같은 칼이었어요 ㄷㄷ
여튼 모양이 좀 괜찮았는데.. 그친구가 그런 걸 모으더라구요~
여자가 호신용으로 그런 거 들고 다니다간 도리어 뺏기기 쉽상이라고 들어서 .. 웬만하면 안가지고 다녀야겠는데
전 그 흉한 일 겪었을 당시 목에 칼이 들어왔었기 때문에 -_-..;; 며칠은 가지고 다녔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날이 그닥 날카롭진 않던데.., 뾰족한 물결무늬(?)에, 힘 팍 주고 찌르면 아플 것 같은 칼이었어요 ㄷㄷ
여튼 모양이 좀 괜찮았는데.. 그친구가 그런 걸 모으더라구요~
여자가 호신용으로 그런 거 들고 다니다간 도리어 뺏기기 쉽상이라고 들어서 .. 웬만하면 안가지고 다녀야겠는데
전 그 흉한 일 겪었을 당시 목에 칼이 들어왔었기 때문에 -_-..;; 며칠은 가지고 다녔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