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리가득 2010-02-11 02:15 네~~ 저도 그것 때문에 고민하다 어렵사리 투번들로 가고 있답니다.. ^^
그런데.. 카메라를 장만했다란 뽐뿌는 얼마가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바디 장만한 뒤에 찾아오는 렌즈의 뽐뿌...
어렵게 오랫동안 구했던 바디와 렌즈들... 그래서 당분간 방문하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던 펜클의 장터를 다시 기웃 거리는 걸 보면.. ^^..
쿠카님 말씀이 저역시 공감하구요.. 또한가지.. 무리해서 살 바에야.. 한 달 혹은 부족한 부분을 메우시고 원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더 큰 만족을 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그런데.. 카메라를 장만했다란 뽐뿌는 얼마가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바디 장만한 뒤에 찾아오는 렌즈의 뽐뿌...
어렵게 오랫동안 구했던 바디와 렌즈들... 그래서 당분간 방문하지 않을 거란 생각을 했던 펜클의 장터를 다시 기웃 거리는 걸 보면.. ^^..
쿠카님 말씀이 저역시 공감하구요.. 또한가지.. 무리해서 살 바에야.. 한 달 혹은 부족한 부분을 메우시고 원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더 큰 만족을 줄 거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