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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 꿈의 숲에 다녀 왔습니다.
2010-02-17 15:30 | 조회수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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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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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아빠
2010-02-17 16:14
저도 1999년에 끊어서 지금은 담배에 대해서 별로 감회가 없군요.
예전에 군ㅐ에서 막내때 매복 신고하는데 일직사관에게 담배를 걸려서...
매복 나가서 신나게 터진 기억이~~~
그러고도 10년을 더 피웠지만...
이젠 친구들도 네명이나 담배를 끊었네요.
다들 철드나 봅니다.
담배들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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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군ㅐ에서 막내때 매복 신고하는데 일직사관에게 담배를 걸려서...
매복 나가서 신나게 터진 기억이~~~
그러고도 10년을 더 피웠지만...
이젠 친구들도 네명이나 담배를 끊었네요.
다들 철드나 봅니다.
담배들 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