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8 08:26 ㅋㅋ 한동안 그 오름세를 타고 사시다가 보면.. 어느날 느낌이 온답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살고 있는 것일까?"하는.... 그래서 슬슬 정리를 또 하죠...
그랬다가 어느날 하나씩 가슴 졸이며 삽니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하면서 여러 이유를 갖게되죠...
그리고... 어느날... 돌아보면...
창고에 쌓여있는 각종 제품박스와 소중히 간직한 제습함에 가득찬 카메라관련 각종 기기들과 부속들에 고개를 흔들며...
포기하게 됩니다... 응?... ㅋㅋ
제 보기엔 아직도 갈길이 멀이 있는 듯 해요... 아흠...
"내가 왜? 이러고 살고 있는 것일까?"하는.... 그래서 슬슬 정리를 또 하죠...
그랬다가 어느날 하나씩 가슴 졸이며 삽니다...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하면서 여러 이유를 갖게되죠...
그리고... 어느날... 돌아보면...
창고에 쌓여있는 각종 제품박스와 소중히 간직한 제습함에 가득찬 카메라관련 각종 기기들과 부속들에 고개를 흔들며...
포기하게 됩니다... 응?... ㅋㅋ
제 보기엔 아직도 갈길이 멀이 있는 듯 해요... 아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