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쟁이다람쥐 2010-02-20 00:32 미스터빈님의 사건은 더욱 충격적이군요...
저게 정말 사실이랍니까...믿을수가..아니 믿고싶지 않군요...
사진(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없다는 저의 오랜 믿음을
어쩌면 깨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안좋습니다...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그 글에 첫 리플을 단건 다름아닌 저였습니다.
글이 올라오자마자 [정말 달랑 시리즈군요]라는 말을 썼었죠...
사실은 글을 읽으면서, 겨우 이거? 정말 달랑 이거? 라는 말을 하고싶었으나
혹시나 저만의 생각일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레 댓글을 달았었던 것이었죠...
어쩌면 오해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본인의 입장에 대한 글이나 의견을 듣고싶어지는데
쿠카님 말씀처럼 묵묵부답 오히려 관심 없다는듯 하는 태도가 저를 더욱 화나게 만듭니다...
애시당초 서포터즈의 취지에 전혀 부합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판단에서는요..
저도 쿠카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어쨌든간에 이곳 팝코넷을 통해 사과, 혹은 해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
쿠카님 리플에 밑에 달았던 리플이라 저도 옮겨왔습니다...
추가로... 가장 궁금한건 본인 자삭인지 운영진 삭제인지네요 지금은...
저도 마찬가지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지 않고 이쯤해서 좋게 마무리되면 좋겠는데 ...휴
저게 정말 사실이랍니까...믿을수가..아니 믿고싶지 않군요...
사진(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없다는 저의 오랜 믿음을
어쩌면 깨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안좋습니다...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그 글에 첫 리플을 단건 다름아닌 저였습니다.
글이 올라오자마자 [정말 달랑 시리즈군요]라는 말을 썼었죠...
사실은 글을 읽으면서, 겨우 이거? 정말 달랑 이거? 라는 말을 하고싶었으나
혹시나 저만의 생각일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레 댓글을 달았었던 것이었죠...
어쩌면 오해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본인의 입장에 대한 글이나 의견을 듣고싶어지는데
쿠카님 말씀처럼 묵묵부답 오히려 관심 없다는듯 하는 태도가 저를 더욱 화나게 만듭니다...
애시당초 서포터즈의 취지에 전혀 부합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판단에서는요..
저도 쿠카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어쨌든간에 이곳 팝코넷을 통해 사과, 혹은 해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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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님 리플에 밑에 달았던 리플이라 저도 옮겨왔습니다...
추가로... 가장 궁금한건 본인 자삭인지 운영진 삭제인지네요 지금은...
저도 마찬가지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지 않고 이쯤해서 좋게 마무리되면 좋겠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