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0 03:47 껴들문제는 아니지만, 몇개의 게시물만 찾아봐도 화가나네요.
저분이 쓰신 글의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씀하셔서 더 할말은 없고, 일일히 반박하기에도 너무 하자가 많아서 말할 것도 없지만.
일종의 커밍아웃이라니...;;; 그건 본인에 대한 얘기를 할때나 비유할 수 있는 말이지 점잖은 척, 허위에 차서 남을 비판할 때 쓰는 말은 아닌 듯.
잘잘못을 떠나서 생각한다고 해도
최소한 Mr.bin님은 최대한 깨끗하게 처리하고 화가나셨더라도 오해를 풀고싶다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끝까지 물고 늘어지네요-_-;;; 그런 글을 점잖은 척 쓴다는게 더 화나네요. 제가보기엔 그냥 떼쓰는 애어른처럼 보이네요.
어른인척 떼쓰는 아이인듯한 어른-_-;
저분이 쓰신 글의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말씀하셔서 더 할말은 없고, 일일히 반박하기에도 너무 하자가 많아서 말할 것도 없지만.
일종의 커밍아웃이라니...;;; 그건 본인에 대한 얘기를 할때나 비유할 수 있는 말이지 점잖은 척, 허위에 차서 남을 비판할 때 쓰는 말은 아닌 듯.
잘잘못을 떠나서 생각한다고 해도
최소한 Mr.bin님은 최대한 깨끗하게 처리하고 화가나셨더라도 오해를 풀고싶다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끝까지 물고 늘어지네요-_-;;; 그런 글을 점잖은 척 쓴다는게 더 화나네요. 제가보기엔 그냥 떼쓰는 애어른처럼 보이네요.
어른인척 떼쓰는 아이인듯한 어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