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탁스&리코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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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결론은 내야 겠습니다..
2010-02-20 02:46 | 조회수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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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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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tyle
2010-02-20 03:05
저는 펜탁스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진을 잘 찍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최대한 제 의도를 담아서 사진이라는 순간으로 남기고,
그때의 느낌을 공유하고 싶은 사진들을 가끔 올리곤 합니다.
원문의 글을 제가 처음 접했을 때 느낀점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뭐 원글을 지우셨으니, 어쩔수 없네요...
저는 저 글을 보고 제가 지금껏 해 온 커뮤니티에서의 활동이 100%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은 아무의미없는 사진들이 되어버렸거든요.
솔직하게 한말씀 더 올립니다.
서포터즈들이 올린 그간의 60여개의 글들을 보며,
저는 사실 펜탁스에 대해서 좀 더 알게되고...
펜탁스의 카메라를 써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펜탁스가 우수하다...라는 걸 떠나서...
저들을 함께 웃게하는 매개체가 펜탁스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슬픈비올라님께서 올리신 사진들을 보며 제가 든 생각은...
"나 역시 많은 고민을 하면서 사진을 찍는데... 아무리 좋은 카메라와 렌즈가 있어도 나의 실력으로는 저 정도의 사진밖에 못찍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 더 서포터즈의 역할에 충실했을까요?
슬픈비올라님은 다른 게시물에서 "삐뚤어진 시선"으로 자신의 글을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는데...
과연 제 시선이 삐뚤어진 시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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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최대한 제 의도를 담아서 사진이라는 순간으로 남기고,
그때의 느낌을 공유하고 싶은 사진들을 가끔 올리곤 합니다.
원문의 글을 제가 처음 접했을 때 느낀점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뭐 원글을 지우셨으니, 어쩔수 없네요...
저는 저 글을 보고 제가 지금껏 해 온 커뮤니티에서의 활동이 100%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은 아무의미없는 사진들이 되어버렸거든요.
솔직하게 한말씀 더 올립니다.
서포터즈들이 올린 그간의 60여개의 글들을 보며,
저는 사실 펜탁스에 대해서 좀 더 알게되고...
펜탁스의 카메라를 써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펜탁스가 우수하다...라는 걸 떠나서...
저들을 함께 웃게하는 매개체가 펜탁스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슬픈비올라님께서 올리신 사진들을 보며 제가 든 생각은...
"나 역시 많은 고민을 하면서 사진을 찍는데... 아무리 좋은 카메라와 렌즈가 있어도 나의 실력으로는 저 정도의 사진밖에 못찍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 더 서포터즈의 역할에 충실했을까요?
슬픈비올라님은 다른 게시물에서 "삐뚤어진 시선"으로 자신의 글을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는데...
과연 제 시선이 삐뚤어진 시선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