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0 03:41 흠..도대체 뭘 찍어야 서포터라 해야 할까요?
어떤 기종을 쓰던 어떤 렌즈를 쓰던 사진은 자기 감성과 느낌이 가는데로 찍는게 사진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자신주위의것이든 타인의주위의것이든..
그리고 사진으로서 보여지는 피사체의 분류는 자유지만.. 그걸 논한다는것은 사진 찍을 권리가 없다고 말하고 싶군요.
어떤 사람에게 하찮아 보이는 사진도 찍는 사람에겐 즐거움과 좋은 느낌이 다가왔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런 말을 했다는 자체가 참 아이러니 합니다.
어떤 기종을 쓰던 어떤 렌즈를 쓰던 사진은 자기 감성과 느낌이 가는데로 찍는게 사진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자신주위의것이든 타인의주위의것이든..
그리고 사진으로서 보여지는 피사체의 분류는 자유지만.. 그걸 논한다는것은 사진 찍을 권리가 없다고 말하고 싶군요.
어떤 사람에게 하찮아 보이는 사진도 찍는 사람에겐 즐거움과 좋은 느낌이 다가왔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런 말을 했다는 자체가 참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