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0 09:25 전...."하지만 그 분의 생각을 노골적으로 따지고 대놓고 훈계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멘트가 가장 좋네요...
문제가 된 것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다를수 있고, 반대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서로간의 감정 이입이 되어가면 서로에게 좋지 못합니다.
물론 "문제"라는 것도 서로가 인식을 해야 하는데.. 제 보기에 저분은 전혀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구요. 처음 서포터즈의 성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은 서포터즈 시작 글로 보였습니다. 다 각자의 생각과 주관대로 인생을 살듯이 사진에 대한 관념도 생각도 모두 다름을 인정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 아닐까요? .. 그리고 조금 아니다 싶은 글들은 그냥 "개무시~"하시고 보아 넘기시는 것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각자 "과연 내가 저런 것들에 반응해서 얻는게 무엇일까?" 를 생각해 보심이...
문제가 된 것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다를수 있고, 반대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서로간의 감정 이입이 되어가면 서로에게 좋지 못합니다.
물론 "문제"라는 것도 서로가 인식을 해야 하는데.. 제 보기에 저분은 전혀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구요. 처음 서포터즈의 성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은 서포터즈 시작 글로 보였습니다. 다 각자의 생각과 주관대로 인생을 살듯이 사진에 대한 관념도 생각도 모두 다름을 인정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방법 아닐까요? .. 그리고 조금 아니다 싶은 글들은 그냥 "개무시~"하시고 보아 넘기시는 것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각자 "과연 내가 저런 것들에 반응해서 얻는게 무엇일까?" 를 생각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