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2010-02-20 07:43 흠.... 이런 일이 있었군요. 상당히 민감하고 객관적이라기보다는 주관적인 내용인듯 하네요.
일상적인 사진들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일상적인 것이야말로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기에 더욱 공감과 느낌을 살릴 수 있죠.
자유로움보다는 특별하고 보석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분인가 봐요. 그러나 일상 속에서도 보석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꼭 보석만이 보석이 아니죠.
나에게 행복을 주는 애완동물의 애교 어린 사진, 세상에서 보석보다도 더 귀하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아기 사진, 그리고 한순간에 스쳐 지나가는 곳이지만 내가 사진기로 찍음으로서 의미 있는 순간이 되는 사진이 있죠. 어린 왕자의 수많은 장미들 중 하나뿐인 장미 처럼요.
일상적인 사진들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일상적인 것이야말로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이기에 더욱 공감과 느낌을 살릴 수 있죠.
자유로움보다는 특별하고 보석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분인가 봐요. 그러나 일상 속에서도 보석 같은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꼭 보석만이 보석이 아니죠.
나에게 행복을 주는 애완동물의 애교 어린 사진, 세상에서 보석보다도 더 귀하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아기 사진, 그리고 한순간에 스쳐 지나가는 곳이지만 내가 사진기로 찍음으로서 의미 있는 순간이 되는 사진이 있죠. 어린 왕자의 수많은 장미들 중 하나뿐인 장미 처럼요.
모두 말을 아끼시는 것 같은데 저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