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2010-02-20 10:14 애초에- 다른 서포터즈들의 게시글엔 관심이 없었기에 나온 발언이라고 생각되요.
보지 않았다면 서포터즈 활동에 정말 열정이 있으셨던 것인지가 의심이 되고
보시고서 올렸다면, 그건 두말 할 필요 없겠지요 . . -_-;
근데 저 글도 짜증나네요. 니들은 사진슬럼프 겪어본 적 있느냐? 라는 식으로, 자기만 아는 괴로움인 것 처럼.;;
슬럼프는 아니지만 서포터즈 글이나 포럼에 사진 올리면서 부끄럽지 않은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잘 찍는다고 생각해 본 적 자체가 없기 때문에 슬럼프에 빠질 위인도 못되고요.
한 쪽면만 본다 하신 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번 일하고 이번 일 연관짓고 싶진 않지만
똑딱이 운운하며 인신공격하신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_-;;;;
K-7방까지 쫓아가서 어떤 분인지 알아봐야 합니까?
쓸데없는 사족으로 일 크게 될 때까지 방관하신 것이 적절한 행동 하신건지 여쭙고 싶네요.
보지 않았다면 서포터즈 활동에 정말 열정이 있으셨던 것인지가 의심이 되고
보시고서 올렸다면, 그건 두말 할 필요 없겠지요 . . -_-;
근데 저 글도 짜증나네요. 니들은 사진슬럼프 겪어본 적 있느냐? 라는 식으로, 자기만 아는 괴로움인 것 처럼.;;
슬럼프는 아니지만 서포터즈 글이나 포럼에 사진 올리면서 부끄럽지 않은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잘 찍는다고 생각해 본 적 자체가 없기 때문에 슬럼프에 빠질 위인도 못되고요.
한 쪽면만 본다 하신 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번 일하고 이번 일 연관짓고 싶진 않지만
똑딱이 운운하며 인신공격하신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_-;;;;
K-7방까지 쫓아가서 어떤 분인지 알아봐야 합니까?
쓸데없는 사족으로 일 크게 될 때까지 방관하신 것이 적절한 행동 하신건지 여쭙고 싶네요.
암튼 저도 이제 혼자 열내는 것 그만 ㅎㅎ
전 온라인 언쟁이 무척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