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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클럽 까칠방 방장님이자 전 펜탁스 서포터즈 김신동님의 글 원문입니다.(문제의 글/해명 글)
2010-02-20 06:00 | 조회수 :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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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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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tyle
2010-02-20 13:34
전 4시경에 잠들었다가 11시경까지 기절해 있었답니다.
다들 밤새시면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게 마무리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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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밤새시면서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좋게 마무리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