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소리가득 2010-02-20 18:11 락님// 오늘 낮잠을 행복하게 잘 수 있게 락님도 큰 일조 하셨답니다.. 큰 힘을 가진 용기.. 부럽고 많이 배웠고 고맙습니다.^^
무진군님// 과찬이십니다.. 저는 무진군님에게서 큰 포스... 지금으로선 "뚜렷하고 날카로운 움직임"이라고 밖에 표현이 되질 않지만,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빛돌님//라캉의 무의식을 언어적/구조적인 관점으로 보자면.(말이 되나?? 자다 일어서... 암튼..) 100자 남짓의 언어적 유희로
자신의 무의식을 타인에게 투영하여 "의미없는 일"이란 언어적 은유로 존재의 의미를 부정한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일이 커진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느낌(생각+감정) 때문에 ^^)
아무튼 요즘 시대에 "존재감"에 대한 desire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합니다..(전 잘 모르지만, 공감은 하는..)
타인으로부터 규정되는 객체도 전체적인 내가 규정되는 주체도 결국은 놓여진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것이니까요...
존재가 객체이자 주체이기에.. 사과와 사과나무가 다르지만 다르지 않듯이.. ^^;;
역시 빛돌님 덕분에 또한 배움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아~~ 이렇게 짜~~안~~한 분들과 술 한잔할 수 있는 시간이 머지 않았지만.. 할 일은 왜이렇게 많은지..
이제 출근합니다..(정규 출근이 아닌, 그야말로 일하기 위해 일하는 곳으로 갑니다.. 미래의 시간을 갖기 위해.. )
무진군님// 과찬이십니다.. 저는 무진군님에게서 큰 포스... 지금으로선 "뚜렷하고 날카로운 움직임"이라고 밖에 표현이 되질 않지만,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빛돌님//라캉의 무의식을 언어적/구조적인 관점으로 보자면.(말이 되나?? 자다 일어서... 암튼..) 100자 남짓의 언어적 유희로
자신의 무의식을 타인에게 투영하여 "의미없는 일"이란 언어적 은유로 존재의 의미를 부정한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일이 커진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느낌(생각+감정) 때문에 ^^)
아무튼 요즘 시대에 "존재감"에 대한 desire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고 합니다..(전 잘 모르지만, 공감은 하는..)
타인으로부터 규정되는 객체도 전체적인 내가 규정되는 주체도 결국은 놓여진 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것이니까요...
존재가 객체이자 주체이기에.. 사과와 사과나무가 다르지만 다르지 않듯이.. ^^;;
역시 빛돌님 덕분에 또한 배움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아~~ 이렇게 짜~~안~~한 분들과 술 한잔할 수 있는 시간이 머지 않았지만.. 할 일은 왜이렇게 많은지..
이제 출근합니다..(정규 출근이 아닌, 그야말로 일하기 위해 일하는 곳으로 갑니다.. 미래의 시간을 갖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