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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여러분 이하 팝코넷 회원님께 드리는 말씀
2010-02-20 11:45 | 조회수 :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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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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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단주
2010-02-20 13:13
예전 펜클에서 k-7 방이 만들어질 무렵 전 이곳에서 k-7 체험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체험단 게시물로 인해 슬픈비올라님의 전화를 받은 기억이 있네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 분으로 기억합니다.
전 그림에 재능이 없어 취미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기억하고픈 것들을 이쁘게 기록하는 스냅사진이 제가 바라는 사진들이구요.
그것이 소중한 일상이 되다보니 장비나 렌즈에 대한 고민, 촬영기법에 대한 고민들을 동호회에서 많이 해소하곤 했습니다.
내 경험으로 다른 분들도 고민을 해소할 수 있길 바라며 어줍잖은 사용기를 올리기 시작했구요.
그런점들 때문에 k-7체험단이나 펜탁스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슬픈비올라님의 서포터즈 게시물을 보는 순간 소중한 일상을 남기는 행위 자체가 싸그리 무시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뭐라고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만나서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이런 일들은 없었겠지만.
글로만 이야기를 나누기엔 한계가 있고 그간 서로에 대해 부족한 부분을 메울만한 신뢰가 쌓이지 않았나 봅니다.
무진군님과 발자크님 이하 팝코넷 분들의 기분도 이해하지만
이렇게 재가입까지 하셔서 사과의 글을 남겨주신 슬픈비올라님의 용기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보기엔 쉬워보일지 모르지만...
정작 어려운 한걸음을 내디뎌주신 슬픈비올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온뒤 땅이 더 굳어졌으면 하는 것이 제 작은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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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체험단 게시물로 인해 슬픈비올라님의 전화를 받은 기억이 있네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 분으로 기억합니다.
전 그림에 재능이 없어 취미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기억하고픈 것들을 이쁘게 기록하는 스냅사진이 제가 바라는 사진들이구요.
그것이 소중한 일상이 되다보니 장비나 렌즈에 대한 고민, 촬영기법에 대한 고민들을 동호회에서 많이 해소하곤 했습니다.
내 경험으로 다른 분들도 고민을 해소할 수 있길 바라며 어줍잖은 사용기를 올리기 시작했구요.
그런점들 때문에 k-7체험단이나 펜탁스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슬픈비올라님의 서포터즈 게시물을 보는 순간 소중한 일상을 남기는 행위 자체가 싸그리 무시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뭐라고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만나서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이런 일들은 없었겠지만.
글로만 이야기를 나누기엔 한계가 있고 그간 서로에 대해 부족한 부분을 메울만한 신뢰가 쌓이지 않았나 봅니다.
무진군님과 발자크님 이하 팝코넷 분들의 기분도 이해하지만
이렇게 재가입까지 하셔서 사과의 글을 남겨주신 슬픈비올라님의 용기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보기엔 쉬워보일지 모르지만...
정작 어려운 한걸음을 내디뎌주신 슬픈비올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온뒤 땅이 더 굳어졌으면 하는 것이 제 작은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