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군 2010-02-20 16:41 음...가장 안타까웠던 상황이 당시에 사과를 하셨으면 일이 커지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시니 다행이라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일방적인 표현과 조건부 사과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
밤새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재가입 하셔서 발단이 된 이곳에서 마무리를 지으셨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잖아 흥분해서 적은 댓글 및 글이 다수 발생하여 상처를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아마도 이글 이후에 슬픈비올라님 혹은 김신동님에 관련된 서포터즈 일관련 글은 없을 듯하네요.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시니 다행이라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일방적인 표현과 조건부 사과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
밤새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재가입 하셔서 발단이 된 이곳에서 마무리를 지으셨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잖아 흥분해서 적은 댓글 및 글이 다수 발생하여 상처를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아마도 이글 이후에 슬픈비올라님 혹은 김신동님에 관련된 서포터즈 일관련 글은 없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