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asionaria빛돌 2010-02-20 16:19 짧은 시간에 참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
전 K20D로 한 1,000컷 정도 찍은 것 같은데 센스가 없어서 그런가 이제 겨우 노출이란 것에 감이 조금 오는 정도?
최소 반년은 주물러야 손에 익을 것 같은 느낌이 oTL
그나저나 쓰다보니 느낀건데요
전 뭔가 암울한 느낌의 사진이 좋아서 그런가 노이즈도 왠지 정감있게 느껴지고 그렇더라구요 ㅋ
그래서 벌건 대낮에 3200놓고 건물 찍어대기도 하고 ㅡ,.ㅡ;;
'중급기'에 관해선 전 오히려 반대로 부담스런 바디크기가 싫었는데 펜탁스는 중급기 사이즈가 작아서 딱 좋던데 ^^
K-7 가보세요 ~ 기왕 가시는 거
전 K20D로 한 1,000컷 정도 찍은 것 같은데 센스가 없어서 그런가 이제 겨우 노출이란 것에 감이 조금 오는 정도?
최소 반년은 주물러야 손에 익을 것 같은 느낌이 oTL
그나저나 쓰다보니 느낀건데요
전 뭔가 암울한 느낌의 사진이 좋아서 그런가 노이즈도 왠지 정감있게 느껴지고 그렇더라구요 ㅋ
그래서 벌건 대낮에 3200놓고 건물 찍어대기도 하고 ㅡ,.ㅡ;;
'중급기'에 관해선 전 오히려 반대로 부담스런 바디크기가 싫었는데 펜탁스는 중급기 사이즈가 작아서 딱 좋던데 ^^
K-7 가보세요 ~ 기왕 가시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