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그림™ 2015-11-18 12:07 판형의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보통 같은 렌즈에서 배경흐려짐의 강도를 판단할때 유효구경에 비해
영향이 작은 편이기 때문에 렌즈유효구경 위주로 배경흐림을 생각해도 큰 무리는 없다는 것이죠,
예를들면, 빈 버스에 한두명이 추가로 타도 전체 버스 연비에 큰 차이가 없겠죠. 버스무게(렌즈유효구경)로 연비를 계산해도
큰지장이 없을겁니다. 그런데 한두명이 아니라 너무 많은 사람이 타면 사람 변수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되겠죠.
렌즈구경에 의해 착란원의 수렴값은 어느정도 정해지지만 판형 차이가 극단적 벌어지면 최대착란원에 도달하는 그래프가 점점
완만해집니다. 그러면 멀리 있는 배경은 영향이 적지만 가까이의 배경은 덜 흐려지게 되며 점점 판형의 요인이 커집니다.
FF/1.5/1.6크롭정도에서는 일반적인 인물 아웃포커싱 상황에서는 아주 크게 느껴지지는 않고 일정거리 이상의 배경은 유사한 착란원 크기을
보이기에 인물 아웃포커싱 정도가 어느정도는 비슷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판형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면 그 착란원이 유사해지기
위한 거리차이가 점점 벌어집니다. 그러면 실촬영에서 그 요인이 커져서 먼거리 배경의 흐려짐 일정하지만 근거리 배경의 흐려짐이
크게 줄게 됩니다. 많은 경우 핵심 변수에 비해 작은 변수라도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면 영향이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우물에 동전 하나 던지나 두개 던지나 우물 깊이에는 별 영향이 없을겁니다.
그런데 극단적으로 몇만개 동전을 우울에 쏟으면 우물 깊이에 큰 변화가 생기겠죠.
영향이 작은 편이기 때문에 렌즈유효구경 위주로 배경흐림을 생각해도 큰 무리는 없다는 것이죠,
예를들면, 빈 버스에 한두명이 추가로 타도 전체 버스 연비에 큰 차이가 없겠죠. 버스무게(렌즈유효구경)로 연비를 계산해도
큰지장이 없을겁니다. 그런데 한두명이 아니라 너무 많은 사람이 타면 사람 변수 역시 중요한 변수가 되겠죠.
렌즈구경에 의해 착란원의 수렴값은 어느정도 정해지지만 판형 차이가 극단적 벌어지면 최대착란원에 도달하는 그래프가 점점
완만해집니다. 그러면 멀리 있는 배경은 영향이 적지만 가까이의 배경은 덜 흐려지게 되며 점점 판형의 요인이 커집니다.
FF/1.5/1.6크롭정도에서는 일반적인 인물 아웃포커싱 상황에서는 아주 크게 느껴지지는 않고 일정거리 이상의 배경은 유사한 착란원 크기을
보이기에 인물 아웃포커싱 정도가 어느정도는 비슷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판형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면 그 착란원이 유사해지기
위한 거리차이가 점점 벌어집니다. 그러면 실촬영에서 그 요인이 커져서 먼거리 배경의 흐려짐 일정하지만 근거리 배경의 흐려짐이
크게 줄게 됩니다. 많은 경우 핵심 변수에 비해 작은 변수라도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지면 영향이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우물에 동전 하나 던지나 두개 던지나 우물 깊이에는 별 영향이 없을겁니다.
그런데 극단적으로 몇만개 동전을 우울에 쏟으면 우물 깊이에 큰 변화가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