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man 2015-12-08 14:10 제가 위 내시경을 수면도 듣질 않아서 고생했던 적이 있어요.
이상하게 지금도 개인병원 에서 수면 내시경 하면 멀뚱멀뚱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3~4배가 비싼 대학병원 에서 수면 위내시경을 한번씩 하네요.
뭐 비싼 캎셀형 카메라를 약먹듯이 꿀꺽 해서 변으로 배출 하면서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만,
아직은 ... 그런가 보네요.
대장내시경 방법도 더 간편해지고 좀더 편안한 상태로 할수있는 기술이 빨리 개발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진 저런 간편검사가 보편화 되지 않은거 보면 좀더 연구개발의 소지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이상하게 지금도 개인병원 에서 수면 내시경 하면 멀뚱멀뚱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3~4배가 비싼 대학병원 에서 수면 위내시경을 한번씩 하네요.
뭐 비싼 캎셀형 카메라를 약먹듯이 꿀꺽 해서 변으로 배출 하면서 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만,
아직은 ... 그런가 보네요.
대장내시경 방법도 더 간편해지고 좀더 편안한 상태로 할수있는 기술이 빨리 개발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진 저런 간편검사가 보편화 되지 않은거 보면 좀더 연구개발의 소지가 있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