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돌 2016-01-23 04:25 예전에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카드의 라벨을 잘 읽어 보세요.
삼성제품인지? [판매는 삼성, 하단의 작은 글에는 제작사가 다를 경우]
제일 밑에 제조사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삼성 메모리카드 서비스 센터에 가시면 바로 확인은 되나 헛 걸음을 막기위해 제조사 우선 확인 필요.
삼성제조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마도 현재는 그 제조사 서비스 센터[전화번호만 있음]-아마도 그 것이 맞다면 그 서비스 센터의 전화도 존재를 하질 않을 겁니다.
문을 닫은 겁니다.
저는 작년에 서비스로 교환을 우편으로 보내고 우편으로 받았지만, 전화 통화로 재고가 두 세개 정도만 있다는 기억이....
삼성이 제조된 것으로 라벨에 있기를 바라면서.
카드의 라벨을 잘 읽어 보세요.
삼성제품인지? [판매는 삼성, 하단의 작은 글에는 제작사가 다를 경우]
제일 밑에 제조사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삼성 메모리카드 서비스 센터에 가시면 바로 확인은 되나 헛 걸음을 막기위해 제조사 우선 확인 필요.
삼성제조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마도 현재는 그 제조사 서비스 센터[전화번호만 있음]-아마도 그 것이 맞다면 그 서비스 센터의 전화도 존재를 하질 않을 겁니다.
문을 닫은 겁니다.
저는 작년에 서비스로 교환을 우편으로 보내고 우편으로 받았지만, 전화 통화로 재고가 두 세개 정도만 있다는 기억이....
삼성이 제조된 것으로 라벨에 있기를 바라면서.